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시사뒷담] 김혜경 여사에 우산 기울인 이재명 대통령…尹과 文은?
54,248 401
2025.06.18 15:17
54,248 4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54075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현지시간)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귀국하며 공군 1호기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현지시간)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귀국하며 공군 1호기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현지시간)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귀국하며 공군 1호기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현지시간)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귀국하며 공군 1호기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현지시간)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귀국하며 공군 1호기 올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현지시간)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귀국하며 공군 1호기 올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네티즌들의 시선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외교 일정을 담당하는 공군 1호기 탑승 계단에 다시 향했다.

마침 빗방울이 떨어지는 상황이라서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1차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17일(이하 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오르며 함께 우산을 쓴 것.

우산은 김혜경 여사 쪽으로 좀 더 기울어져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두 손으로 우산 손잡이를 잡고 부인 쪽으로 우산을 기울인 모습도 확인된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박 4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2022년 9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캐나다로 향하는 공군 1호기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3박 4일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2022년 9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JFK공항에서 캐나다로 향하는 공군 1호기에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2년 9개월 전에는 당시 윤석열 대통령과 아내 김건희 여사가 함께 공군 1호기 탑승 계단을 오르는 모습이 주목을 끌었다.

2022년 9월 22일 당시 두 부부는 3박 4일 동안의 미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뉴욕 JFK공항에서 캐나다로 향하는 공군 1호기에 올랐는데, 이때도 비가 내렸다.

그런데 내외가 계단을 오를 때 손은 맞잡았음에도 우산은 이를 든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비를 막았다. 윤석열 대통령의 몸은 완전히 비를 피할 수 있었고, 반대로 김건희 여사는 오른쪽 어깨정도만 비를 피할 수 있었으며 다른 신체 부위는 빗방울에 노출됐다.

이게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된 바 있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19년 6월 27일 오후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019년 6월 27일 오후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다시 달력을 39장, 그러니까 3년 3개월 전으로 넘겨보자.

G20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2019년 6월 27일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착륙, 공군 1호기에서 계단을 내려오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때 역시 비가 내렸는데, 이에 문재인 대통령이 우산을 들었고, 우산을 아내 쪽으로 살짝 기울였다. 사진상으로 우산이 부부의 몸 둘 다 하늘로부터 가려 비를 적절히 피한 모습이다.

목록 스크랩 (1)
댓글 4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343 00:02 3,8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0,79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17,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7,8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1,8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2,8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281 기사/뉴스 명배우 로버트 듀발 별세 1 05:59 186
2994280 이슈 [올림픽] 대한민국 10 : 9 중국 여자 컬링 예선 승리‼️🍀 8 05:54 322
2994279 정치 [속보] 이재명 대통령 "설 명절 아침,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다짐의 말씀" 4 05:38 527
2994278 정치 도올 "이재명 정부 발목잡는 집권여당을 국민들이 용서하지 말아야한다" 7 05:32 394
299427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4편 1 04:44 201
2994276 이슈 제일 가까운 곳에서 조류관찰 하는 방법 11 04:29 1,433
2994275 이슈 내 이름 말하면 아무도 안믿음 🤷‍♀️ 7 04:29 1,772
2994274 이슈 9년 반려견을 포기한 견주를 원망할 수 없는 이유 5 04:14 2,324
2994273 이슈 영국 거문도 점령 비하인드 썰.jpg 11 03:26 2,850
2994272 유머 영국의 세조와 단종 12 03:17 3,118
2994271 유머 샘킴: 쉽지 않네 ㅠ 6 03:15 2,069
2994270 유머 누가 수족냉증이 어떤 느낌이냐고 물어보면 이거 보여주면될듯 16 03:14 4,946
2994269 유머 바지락 안내문 4 03:13 2,407
2994268 팁/유용/추천 [No. 13] 원덬한테 난리난 플리 대공개! 하루에 한 번씩 찾아오는 365플리! 이름하야 삼육오노추! 353일 남았다!.jpg 5 03:00 399
2994267 이슈 이 와중에 인도네시아 조롱 중인 이란 여성 트위터리안들 154 02:57 16,306
2994266 이슈 덬들아 국적강화 청원 동의 좀해줘 바로 내일까지야 급해 102 02:55 2,446
2994265 유머 지하철에서 내림당함 19 02:53 3,715
2994264 이슈 뭐 시킬때마다 꿍뀽낑궁 하는 강아지 3 02:52 1,194
2994263 팁/유용/추천 이탈리아 현지인이 설명하는 별로인 젤라또 가게 거르는 방법 27 02:51 4,144
2994262 이슈 선우정아 도망가자랑 묘하게 비슷한 노래 02:50 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