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6월 16일부터 카톡 검열
107,560 614
2025.06.15 22:18
107,560 614

요즘 유튜브와 릴스에서 자주 보이는 주제임




hisKrW

yurLjX

jjXXig

IRPiEd
UBUAmX


이 이야기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모든 sns에 갑자기 엄청난 물량으로 만들어졌음


(앞서 6월16일 카톡 업데이트는 현 정부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짜집기와 가짜뉴스를 이용한 선동의 현황을 알리는 글임)



얘기가 나오게 된 원인은

5월16일에 올라온 카카오톡 공지에 있음

uZVopJ

TEiDqc


아동 청소년 보호 강화, 불법정보 유통 방지, 부적절 활동 제재에 관련된 내용


이는 신고를 통한 “사후 조치”이지 실시간 감시 및 검열이 아님

기술적으로 그렇게 할 수도 없음



카카오 투명성 정책에 보면

https://privacy.kakao.com/transparency?lang

eSVUQd

WlEEYj

범죄 처벌을 위한 사후 확인일 뿐 실시간 감청은 제한 하고있음

잘보면 2016년 10월 이후 엄격하게 검토 된다고 하는데 그럼 왜 2016년 10월 부터일까?



기억하는 사람 있겠지만 2014년 박근혜 전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에 대한 모욕이 도를 넘고 있다“ 사이버 상의 유언비어를 법무,검찰이 철저하게 밝혀라 지시한 적 있음

XaIHCH

해당 시기에 실제로


LgVNEM
lNcIWs

실시간 감청은 불가능하지만 전담 수사팀과 모니터링팀이 장비를 확대하며 카카오와 네이버등의 DB를 최대한 빠른 시일내 추출하며 내용을 확인했었음

이게 나중에 개인정보 위배등 문제가 되어 2016년 10월 “실시간 감청 협조 중단” 을 발표


현재는 기술도, 정책도 모두 막혀있는 상태임(감청 못함, 위법한 내용으로 수사 받을 경우에만 내용 오픈)


https://youtube.com/shorts/-Ok7Z8pW6fE?si=ps6KB2xcV-wHLSuG

카톡 검열 반박 잘된 숏츠가 있어서 공유함



대선 전 한창 가짜뉴스가 심해졌을 시절 민주당에선 ”가짜뉴스 카톡이나 오픈채팅등 신고하라“ 라고 한걸 국민의힘은 “카톡 검열”로 현수막을 걸어왔고

정부와 아무 관련없이 업데이트 하는 카카오톡을 연관지어 “카톡 검열 맞네” 로 이어지는 상황


QaharM
xBMFmd
pPfdvn
zUooSk


유튜브 뿐 아니라 인스타 릴스도 심각함

아무튼 카카오톡 정책 변경 공지는 5월16일 올라왔는데 이재명 대통령 당선된 직후 카톡 검열 영상들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함



또 지금 인스타에선 극우들이 각자 본인들의 카톡 정지를 인증하며 선동중인데

FWIHkg

zFzFQC 

TEJcdH


카톡은 신고가 누적되면 우선 자동 임시 제한되고 이후 정책에 따라 조치됨

그리고 오픈채팅은 공개형으로 모두에게 노출되는 공간이기에 더욱 엄격하게 적용됨


운영 위반 사항은 성착취, 아동 범죄, 선정적 콘텐츠, 욕설 및 증오 차별 표현, 폭력적 콘텐츠, 불법 상품 홍보등이 있음(자세한건 링크 참조)

https://talksafety.kakao.com/policy


반대로 민주당뿐 아니라 국민의힘한테 저래도 정지 당할 수 있음

그냥 쟤네들이 도를 넘게 겁나 욕하고 가짜뉴스 선동하고 선을 넘은거ㅇㅇ


심지어 저 주장한 날짜들은 모두 이재명 대통령 당선 전, 윤석열 탄핵 전, 카톡 정책 업데이트 전인데 무슨 수로 야당인 민주당에서 카톡을 검열을 했다는건지ㅋㅋㅋ


안타깝게도 생각보다 이러한 교묘한 짜집기로 민주당의 공산화 작업이 중도층에게도 잘 먹히는 중임

주변에 속는 사람 있다면 알려주길



추가) 극우 가짜뉴스 퍼트리는 유튜버에 비해 가짜뉴스 반박하는 유튜버는 구독이랑 조회수 모두 딸리는 상황임..

아래 유튜버 많이 관심 가져줘...ㅠㅠ

https://youtube.com/shorts/-Ok7Z8pW6fE?si=E4u-P8ffuoydtDpZ

목록 스크랩 (17)
댓글 6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38 03.20 17,3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9,3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8,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181 기사/뉴스 대전 문평동 공장 대형 화재...11명 사망 13:35 3
3028180 유머 부산에 있다는 가파른 계단 13:34 164
3028179 이슈 애니만 3개 있는 오늘의 넷플릭스 한국 TOP 10 1 13:34 205
3028178 정치 국힘, '호르무즈 봉쇄 규탄 성명 동참'에 "지각참여 설명하라" 1 13:33 46
3028177 팁/유용/추천 안녕 얘들아... 오늘도 혼돈 그 자체인 더쿠에서... 묵묵하게 팝송 신곡 추천 글 쓰면... 봐줄 거니? 이 글에 있는 노래들만 들어도 좀 멋있는 사람된 거임... 나 요즘 팝송 좀 안다고 자랑해도 됨... 안 봐줘도 쓸 거긴 한데... 좋은 노래들 같이 공유하고 싶어서...jpg 4 13:32 109
3028176 유머 이상하게 끌리는 노래 13:32 30
3028175 유머 일본어 알면 무조건 빵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26 13:30 929
3028174 유머 코피 나면 휴지에 녹색으로 나올 것 같은 사람 🍵 2 13:30 528
3028173 이슈 ㄹㅇ 똑똑한 것 같은 판다라는 동물...gif 1 13:30 261
3028172 기사/뉴스 “BTS 컴백, 가장 한국적인 공간 ‘광화문’이어야 했다” 35 13:30 576
3028171 이슈 다시봐도 맞말대잔치인 민희진 카톡 14 13:29 745
3028170 유머 게이 작가가 그린 일상물 만화에 나온 '게이들 스테디 이상형'.jpg 7 13:29 559
3028169 이슈 왕사남 배우들에게 왕사남이란???? 1 13:29 237
3028168 기사/뉴스 방시혁 이 한 마디에…BTS 컴백 무대 광화문 택했다 42 13:27 1,073
3028167 기사/뉴스 가방·주머니 속까지 검사…곳곳에 경찰·펜스 삼엄 [현장영상] 56 13:23 1,006
3028166 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 방문' 두고 말 나오는 까닭 21 13:23 848
3028165 정치 윤상현 "이 대통령 지지율 60% 돌파?...실체 잘 몰라서 그래, 우리가 제대로 잘 알려야"[여의도초대석] 13 13:22 370
3028164 기사/뉴스 안산 대규모 전세 사기..."피해 규모 추정 불가" 29 13:19 2,448
3028163 이슈 오늘 빨간색으로 도배된다는 서울 랜드마크들 212 13:18 6,261
3028162 기사/뉴스 BTS 공연과 겹친 결혼식… 경찰, 버스 동원해 하객 수송 18 13:18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