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호텔을 지나며 트럭에서 고공농성 중인 고진수 동지를 호명했고 행진 중인 사람들은 모두 화이팅!! 이라 외쳤다 그러나 호텔 앞에 있던 동지는 처절하게 외치고 있었다 "화이팅 말고 청원해주세요 제발!!!" 그리고 지금 청원은 100프로를 못 넘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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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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