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범고래 떼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생명체
78,282 369
2025.06.15 01:03
78,282 369


 



극과 가까운 배링해는 고래들의 양식장 같은 곳임





배링해는 태평양 고래들이 1년치를 먹어도 남을 갑각류와 플랑크톤이 있음





고래들은 새끼를 위해 따뜻한 남태평양에서 육아를 하고 새끼가 어느정도 자라면 배링해로 이동함





배링해를 가기 위해선 태평양과 배링해를 마치 자연 방조재 마냥 갈라놓은 알류산 열도를 통과해야 하는데
유일한 통로는 '유니맥 패스'라는 해역 임





하지만 유니맥 패스에는 그들을 기다리는 지구최강의 포식자 범고래가 가로막고 있음





힘들게 태평양을 건너 지칠대로 지친 고래들이 유니맥 패스에서 범고래의 공격을 받으면 거의 당해낼 방법이 없음





범고래의 타겟은 새끼고래인데 사진처럼 바다위로 못뜨게 해서 익사시킴





유니맥 패스를 지나는 새끼고래 50%가 범고래 공격을 받아 죽음





그리고..



무슨 사연인지 어미를 잃고 혼자서 유니맥 패스에 온 새끼 귀신고래 한마리가 있었음..
전문가들은 어미가 범고래의 공격을 받았거나.. 힘든 여정에 체력이 고갈되어 죽은 것으로 추정 

만약 어미도 없는 상태에서 범고래에 걸리기라도 하면.. 살아날 가능성이 없음 (촬영팀 조차 무사히 해역을 통과 했으면 하는 바램)





하치만 범고래 무리는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나타나서 새끼 귀신고래 쪽으로 달려옴
(수십키로미터 이상을 초음파로 감지하는 범고래들)


 

 



결국 범고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새끼 귀신고래..
지구최강포식자 앞에 새끼고래가 살아날 확률은 0%





그런데....


멀리서 큰 괴음을 울리며 거대한 대형고래 무리가 새끼고래가 공격받는 곳으로 전속력으로 달려옴





그 대형고래의 정체는 범고래보다 크기나 힘이 몇배나 큰 '혹등고래' 



기적처럼 나타난 혹등고래들은 새끼 귀신고래를 구하려고 범고래들과 패싸움을 붙음

 


30년동안 고래를 연구 했다는 전문가는 혹등고래가 거의 유일하게 범고래를 무서워 하지 않고...
범고래로 부터 다른 동물을 구해 줬다는 얘기는 몇번 들은적은 있지만...

 


진짜 혹등고래가 종족이 다른 귀신고래새끼를 구하려고 내눈 앞에서 범고래와 싸우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고.....


그리고 현존하는 지구최강 포식자라는 '범고래찡' 도망감 ㅋㅋ 전문가도 30년동안 처음 본 광경 이라고 함

혹등고래 2마리는 성이 안풀렸는지 도망가는 범고래 뒤를 계속 쫓아감







기사에 사진은 범고래로 부터 물범을 구하는 혹동고래를 촬영한 것임...







물범을 구하기 위해 범고래가 포기할때까지 지느러미사이에 물범을 잡은채 배영으로 20분 이상 있었다고 함

 

전문가는 혹등고래가 무슨 이유 때문에 다른 동물을 구하려 하는지는 알수 없다고 함..
혹등고래 자체가 아직 베일에 쌓인 동물이라 함

 

 

 

댓펌

재내도 범고래무리가 작정하고 덤벼들면 짐6

---

근데 보통 다 그런식임. 성인 코끼리도 실제로 26 마리 사자가 죽인게 찍힌적이 있다고 함.

 


ㅊㅊ ㄷㅇㅋㅍ

목록 스크랩 (33)
댓글 3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636 02.17 16,51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6,5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1,7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5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247 유머 한양에는 뭐 하러 가는공? / 과거 시험 보러 간당~ 09:10 515
2995246 이슈 웹툰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작가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후기 9 09:08 1,183
2995245 유머 반려견미용샵 블랙리스트 1위 형제 4 09:08 1,053
2995244 이슈 박보검보고 본인 머리도 잘라달라는 신동 인스타 스토리...ㅋㅋ(ft.보검매직컬) 10 08:59 2,486
2995243 유머 아침에 백로보면 행운을 가져다 준다네 50 08:58 1,446
2995242 기사/뉴스 "모니터 앞 모두가 울었다"… '왕사남' 프로듀서가 밝힌 눈물의 엔딩 [직격인터뷰] 2 08:54 1,452
2995241 유머 사람의 하울링에 반응하는 늑대들 6 08:53 947
2995240 유머 귀여운 아이슬란드의 말들(경주마×) 3 08:49 328
2995239 유머 어느순간 이름이 바뀐 리트리버들 2 08:48 1,046
2995238 이슈 2026년은 단종&마을 사람들과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왕과 사는 남자> 300만 관객 돌파 기념🎉 따뜻한 리뷰가 담긴 마을사람들 리뷰 포스터 공개! 3 08:45 1,721
2995237 이슈 노동조합도 있다는 센과 치히로에 나오는 유바바온천 1 08:45 1,681
2995236 이슈 미국의 팁문화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려주는 영상 2 08:41 1,914
2995235 기사/뉴스 최대철 "내가 주말극의 박보검, 주말드라마만 8편째"(라디오 스타) 5 08:40 1,704
2995234 유머 에버랜드야.. 진짜 이런 행사 하지 마라.. 우리가족 너무 힘들었다.. 20 08:40 6,123
2995233 이슈 왕사남 과몰입러들 : 이홍위(박지훈)에게 국민투표로 다시 왕좌를 돌려드리자 6 08:39 1,730
2995232 이슈 왕사남 보고나면 더 끌리는, 조선시대 대체역사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면 차라리 이런 작품으로.txt 21 08:39 2,356
2995231 유머 펭귄이 남극의 '신사'인 이유 6 08:39 1,178
2995230 이슈 밀라노에서 피겨 페어 금메달 걸어보는 카메나시 카즈야 1 08:38 2,153
2995229 이슈 밀라노에서 재회한 버모네 (2018평창 동계올림픽 아이스댄스 금메달) 7 08:35 1,576
2995228 이슈 국립민속박물관에 전시된 2005년 수능시험지 23 08:33 3,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