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때 목소리 냈던 연예인들의 현실적인 고민같음 용기낸 연예인들과 그 주변이 더더 잘되길 +) 제목의 계엄얘기는 아니지만, 댓글에 올라온 팬들에 대한 버블도 진솔하고 인상깊어서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