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지드래곤 측 "트와이스 사나와 열애설? '냉터뷰' 스포 될까봐 해명 안해" (전문)
75,812 329
2025.06.02 09:17
75,812 329

가수 지드래곤 측이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와의 열애설을 뒤늦게 해명했다.

 

2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확산된 G-DRAGON의 열애설 관련해서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한다"며 "G-DRAGON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다.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냉터뷰‘는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었다"면서 "초반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다"고 덧붙였다.

 

이하 갤럭시코퍼레이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갤럭시코퍼레이션입니다.

최근 확산된 G-DRAGON의 열애설 관련해서 오해되고 있는 부분을 바로잡고자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G-DRAGON은 MBC ‘굿데이’ 마지막 방송 다음 날인 4월 14일에 유튜브 웹예능 ‘덱스와 사나의 냉터뷰’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고양’을 관람한 뒤 인증샷을 올리는 과정에서 트와이스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를 펼쳤고, 촬영 시점이 얼마 지나지 않은 차에 단순히 촬영 이후 친근감의 표시로 사나님의 개인 SNS 계정 태그를 했던 것입니다.

 

‘냉터뷰‘는 덱스와의 친분으로 나갔으며 사나는 녹화 전날 같이 출연하는 것으로 정리됐었습니다.

 

 

초반 열애설에 해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냉터뷰‘ 출연 스포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49336

목록 스크랩 (0)
댓글 3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66 02.18 12,8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6,9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52,1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9,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57,7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927 이슈 동경하는 삶은 도움이 된다 08:34 19
2995926 기사/뉴스 [올림픽] 빛나는 조연 심석희, 계주서만 3번째 금메달…최고의 푸시 우먼 08:33 122
2995925 이슈 결국 김건우 입장 표명을 촉구하는 근조화환 총공 시작됨 1 08:32 238
2995924 이슈 할아버지 한명회의 행적을 부끄럽게 여겼다는 한경기 2 08:28 992
2995923 이슈 약간 찡해지는 영상.ytb 08:27 148
2995922 기사/뉴스 "엉덩이 만진 돼지손, 야구 선수가"…롯데 성추행 의혹 제기 여전 1 08:26 766
2995921 기사/뉴스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11 08:12 1,852
2995920 유머 억만장자가 되었을 때 단점은... 7 08:11 2,464
2995919 이슈 ‘오늘 하루 성공했다’는 느낌을 계속 만들어주는 거 되게 건강한 습관인듯 3 08:10 1,846
2995918 유머 의외로 번역이 까다로운 한국어 표현... 8 08:09 1,555
2995917 이슈 경기도, 2026년부터 불법체류자 아동 월 10만원 지원 38 08:08 1,044
2995916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19) 8 08:05 476
2995915 이슈 2001년부터 ~ 2024년까지 미국에서 그 해에 가장 많이 팔렸던 앨범들 1 08:04 359
2995914 정보 토스 17 08:00 941
2995913 유머 이제 한국 경제 작살났음.... (동남아 보이콧) 201 07:55 23,401
2995912 이슈 프랑스의양치기의 취미 2 07:55 912
2995911 정보 헌법재판소가 있는 재동이 재동인 이유 = 수양대군이 단종 측근들을 척살해 피비린내가 너무 심해 주민들이 잿가루를 뿌려서 잿동이라고 부르다 재동으로 부르게 됨. 3 07:48 1,701
2995910 정치 버닝썬검사 이성윤과 민정 조국&윤규근 11 07:41 1,221
2995909 이슈 이제 사람이 직접 운전하면 자율주행차에 비해 보험료 2배로 내는 상황까지 온 미국 25 07:35 4,897
2995908 이슈 엄마가 어렸을때 진짜 사랑했던 사람이야 3 07:31 3,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