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 밤에 계엄 저지를 위해 국회 앞으로 달려나갔던 여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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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조회 수 69794

루셈블 혜주 (= 이달의소녀 올리비아혜)




그후로 집회도 꾸준히 나가고 선결제도 해줬나봄
핫게 몇번 가서 알만한 덬은 다 알았겠지만 나는 방금 처음 알고 충격받아서(positive) 더 많이 알아놓자고 부랴부랴 써보는 글

루셈블 혜주 (= 이달의소녀 올리비아혜)




그후로 집회도 꾸준히 나가고 선결제도 해줬나봄
핫게 몇번 가서 알만한 덬은 다 알았겠지만 나는 방금 처음 알고 충격받아서(positive) 더 많이 알아놓자고 부랴부랴 써보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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