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꽝 없는 뽑기’가 편의점에?…GS25, 업계 최초 ‘이치방쿠지’ 도입
45,903 268
2025.05.29 16:48
45,903 268

GS25, 일본 ‘이치방쿠지’ 도입
1회 1만원대로 ‘꽝 없는 뽑기’
합정 지역 3개 점포 시범 운영
향후 Z세대 유동 많은 지역 중심 확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일본 캐릭터 굿즈 뽑기 ‘이치방쿠지(一番くじ)’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GS25 합정프리미엄점에 설치된 이치방쿠지. [변덕호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일본 캐릭터 굿즈 뽑기 ‘이치방쿠지(一番くじ)’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GS25 합정프리미엄점에 설치된 이치방쿠지. [변덕호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일본 캐릭터 굿즈 뽑기 ‘이치방쿠지(一番くじ)’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 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캐릭터 굿즈 열풍과 인형 뽑기 문화에 발맞춘 이색 서비스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최근 서울 합정 지역 내 3개 점포(합정본·합정프리미엄·홍대클럽)에 이치방쿠지 키오스를 시범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치방쿠지는 20003년부터 일본에서 시작된 ‘꽝 없는 캐릭터 뽑기’로, 1회당 약 1만원에서 1만5000원만 내면 참여할 수 있다.

 

‘드래곤볼’ ‘하이큐’ ‘블루아카이브’ 등 인기 캐릭터 굿즈(피규어·컵·수건·키링·쿠션·인형)를 획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 일본 전역 약 6만 4000여 개의 편의점과 대형 마켓 등에 설치돼 있다.

 

28일 방문한 GS25합정프리미엄점. 해당 점포에는 이치방쿠지 키오스크가 설치돼 있다. [변덕호 기자]

28일 방문한 GS25합정프리미엄점. 해당 점포에는 이치방쿠지 키오스크가 설치돼 있다. [변덕호 기자]

 


GS25가 이번에 도입한 이치방쿠지는 일본 현지의 ‘종이 추첨’ 방식이 아닌, 무인 키오스크 형태로 운영된다. 고객이 키오스크에서 직접 결제한 뒤, 원하는 쿠폰을 선택하면 무작위로 상품이 추첨되는 방식이다. 키오스크 1대에선 총 12종의 뽑기 콘텐츠가 운영된다.

 

이뿐만 아니라 이치방쿠지를 뽑은 후에는 한 번 더 상품을 뽑을 수 있는 ‘더블찬스’가 부여된다. 이치방쿠지 상품교환권에 기재된 더블찬스 번호를 ‘카카오페이지 제일복권 W찬스’에 입력하면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상품은 당일 교환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당일 교환하지 않은 당첨 결과는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배출된 교환권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하다.

 

GS25는 해당 키오스크를 통해 상품 매출뿐 아니라 고객 유입 증가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후 Z세대 고객 비중이 높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이치방쿠지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00842?sid=101

댓글 26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즉각적인 #스파광루틴 <비타티놀 세럼 X 겔 마스크> 체험단 이벤트 307 09.29 19,13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00,6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1,9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71,47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53,0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4,2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2,5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8,4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9,38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1,4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2247 이슈 오늘자 확신의 로맨스드 여주상같은 채수빈 1 11:38 188
3172246 이슈 마르디 메크르디 첫 남자 앰버서더 세븐틴 정한 3 11:37 180
3172245 기사/뉴스 [속보] 법원, 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설치’ 문제없어…대구시 1심 승소 3 11:37 121
3172244 이슈 살면서 이런 서예법은 처음 봐요 3 11:36 309
3172243 기사/뉴스 암투병 박미선 "아프니까 주변 사람 옥석 가려지더라" 1 11:35 332
3172242 이슈 캘리포니아, 아동 결혼 공식적으로 금지 13 11:34 708
3172241 기사/뉴스 “실종 신고까지 했는데”…80대 치매 노인, 공항고속도로서 역주행하다 ‘쾅’ 11:34 247
3172240 유머 어린이팬이랑 어른팬보는 온도차가 다른 황성빈 야구선수 4 11:32 463
3172239 이슈 국중박 분장대회 대상 수상한 엔하이픈 팬 6 11:32 692
3172238 정치 김여정 담화에 통일부 “남북 불신 벽 높지만 평화공존 추진할 것” 3 11:32 150
3172237 유머 장도연이랑 스캔들날까 걱정 했던 구교환 3 11:31 934
3172236 이슈 일본) 여고생 사진에 성희롱 댓글단 사람 밑에 등장한 경찰계정 5 11:31 720
3172235 기사/뉴스 '암살자(들)' 평론 논란 이동진 "철회 또는 사과할 생각 없어" 13 11:31 313
3172234 기사/뉴스 정형돈·곽민수, AI 타고 전장 한복판으로…‘결이 다른 전쟁사’ 23일 첫방 6 11:28 445
3172233 유머 요청사항 뒤 문구가 짤림 13 11:25 1,866
3172232 정보 10살 펭귄 펭수의 일상 이모티콘 18 7 11:25 372
3172231 기사/뉴스 [단독]'부실복무' 실형 피한 송민호, 102일 재복무 한다…"복무이탈 일수만큼" 27 11:24 1,599
3172230 유머 살아있는 온수주머니라서 혈통이 이어져 왔다는 말티즈 12 11:24 1,148
3172229 이슈 새벽 뮤비 촬영 남돌 회사 사과문 전문 (김재중 남돌 키빗업) 15 11:24 1,780
3172228 정보 오늘 하루 채식 어때? 🌱 10월 1일은 세계 채식인의 날 1 11:24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