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이준석 "오후 2시까지 저에 대한 허위사실 삭제하고 공개 사과하라"
39,655 617
2025.05.29 09:48
39,655 617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TV 토론회에서 여성 신체에 대한 표현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TV 토론회에서 여성 신체에 대한 표현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오늘 오후 2시까지 사실관계를 반대로 뒤집어 저에 대해 방송과 인터넷 등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게시한 이들은 자진 삭제하고 공개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29일 이 후보는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논란이 된 여성 신체 관련 발언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나에게 혐오의 낙인을 찍는 집단 린치가 계속되고 있다. 강력한 민형사상 대응에 나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28131?type=breakingnews&cds=news_edit

목록 스크랩 (0)
댓글 6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33 02.28 170,5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16,36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64,7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00,7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0,5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2,0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0745 이슈 방금 공개된 클로에 가을/가을 신상 22:24 48
3010744 이슈 김성규 ‘널 떠올리면’ 𝑽𝒐𝒄𝒂𝒍 𝑪𝒉𝒂𝒍𝒍𝒆𝒏𝒈𝒆 𝒘𝒊𝒕𝒉 SEVENTEEN 도겸 1 22:21 48
3010743 이슈 미국이 공해에서 인도정부 초청 받아 가던 이란 배를 격침시킴 33 22:19 1,206
3010742 이슈 그알 여수 4개월 영아 사망사건.. 아동학대 처벌 강화 청원 많은 관심 부탁해..🙏🏻 4 22:19 136
3010741 이슈 WBC 한국 다음 경기 일정 25 22:19 920
3010740 유머 13년 만에 돌아온 무서운 영화 6 패러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6 22:19 331
3010739 이슈 25,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도쿄 푸딩 파르페 2 22:18 700
3010738 유머 아가는 이후로 무서워서 저금 못하게 됨 4 22:18 908
3010737 이슈 초코파이 오예스 몽쉘? ㄴㄴㄴㄴㄴ 얘네가 짱 11 22:16 1,217
3010736 유머 요즘 진료 느린건 본인 탓이 아니라고 책임회피하는 광기의 한의사 4 22:16 684
3010735 이슈 50대부터는 비만환자가 줄어든다는 한국 9 22:16 1,096
3010734 기사/뉴스 투어스 티켓 中업자들이 쓸어갔는데…대책없는 플레디스 손놓고 완판 홍보 11 22:14 644
3010733 기사/뉴스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10 22:14 2,802
3010732 이슈 남편용돈 15만원이 적어요? 34 22:14 1,397
3010731 이슈 현재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유력해졌다는 배우.jpg 13 22:14 1,862
3010730 유머 나.. 감긴듯 8 22:14 775
3010729 이슈 NCT 제노재민 With 마크,천러 BOTH SIDES 댄스 챌린지🖤🤍 5 22:13 148
3010728 유머 엄마가 손녀를 위해 보관한 아기원피스 3 22:11 1,261
3010727 이슈 4대 기획사에서 연말 갤럽조사에 들어본 아이돌그룹 8 22:10 865
3010726 유머 자본주의가 뭔지 안 강아지 5 22:10 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