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모텔서 마약 투약' 신남성연대 30대 간부 구속영장 기각
41,793 548
2025.05.27 23:38
41,793 548
인천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 신남성연대 30대 핵심 간부가 구속을 피했다.

유아람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오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A(30대)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심리한 뒤 영장을 기각했다.

이날 오후 1시40분께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모습을 드러낸 A씨는 "혐의 인정하십니까" "혼자 투약하셨습니까" "마약 어디서 구하셨습니까"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어 "신남성연대 간부직을 유지하실 건가" "지지자들에게 하고싶은 말 없나"는 물음에도 답하지 않고, 영장실질심사장으로 걸어들어 갔다.

A씨는 지난 24일 인천시 중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다음날 오전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후 확보한 소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 의뢰한 결과, 예비검사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마약 투약 사실 자체는 인정했으나 필로폰을 어떻게 입수했는지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극우 성향의 반페미니즘 단체인 신남성연대 핵심 간부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마약류 공급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https://naver.me/52cApiq4

댓글 5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63 07.10 14,3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6,4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74,2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4,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8,4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6,04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4,6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6,9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075 이슈 NCT WISH 리쿠 가쿠란 입고 추는 REDRED 18:11 52
3113074 이슈 '점입가경' 장윤기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서장이 막아"(종합) 3 18:10 119
3113073 이슈 남자랑 카톡 이렇게 하는 거 맞아? 7 18:09 618
3113072 기사/뉴스 베트남 전국수석, KAIST 선택한 이유…"한국 안전하고 기회 많아" 11 18:07 709
3113071 기사/뉴스 경북 경산 낮 기온 37.9도 '전국 최고'…대구는 37.3도 (종합) 18:06 122
3113070 기사/뉴스 前검찰개혁자문위원장 "보완수사 폐지되면 장윤기사건 은폐 가능성" 18:05 56
3113069 유머 세컨하우스에 사는 황도&백도 루이후이💜🩷🐼🐼 6 18:05 544
3113068 정보 추이대로라면 올해 자동차 전체 판매량 국내+외제 합쳐서 전체 2위각인 테슬라 모델 Y 5 18:05 283
3113067 유머 메이저리그에서 벌어진 버거킹 매치 2 18:05 351
3113066 이슈 20만원 ㅁㅊ ㅈㄴ 과함 사회초년생 십일조 수준아닌가 거의 22 18:04 1,582
3113065 유머 증권사 직원이 알려주는 적중률 매우 높은 주식 투자 방법.jpg 11 18:01 1,512
3113064 기사/뉴스 장윤기 '봐주기 수사' 윗선 지시 정황…경찰 지휘부 압수수색(종합2보) 4 18:00 196
3113063 기사/뉴스 놀런 "영화도 안 봤으면서"… '오디세이' 미스 캐스팅 논란 일축 [할리웃통신] 17:55 508
3113062 이슈 미술학원 금지어 3 17:51 1,276
3113061 이슈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창문이 전기를 생성할 수 있게 하는 투명 태양광 패널을 개발했다고 함 23 17:50 1,954
3113060 유머 [KBO] D.O.M.gif 3 17:49 1,653
3113059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7 17:47 2,548
3113058 이슈 부모님께 비혼 선언 했는데 40즈음에 사기 결혼 한 번만 해보래 235 17:46 20,103
3113057 이슈 [해피투게더] 모자의 노래를 듣고 우는 유재석 7 17:44 942
3113056 이슈 그림자가 신기한 아기고양이 한참동안 자기 그림자 구경함ㅋㅋㅋㅋㅋ 8 17:43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