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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보는 P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는 '깡촌캉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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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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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계획 알고 온 사람 : 아무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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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고 나서야 프로그램의 방향성 자체에 대한 의문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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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고 나서 회비 걷기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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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또 걷는다고 하면 빠른 수긍하고 내라는대로 냄ㅇ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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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얘기하다가 갑자기 기상시간 정하기

그렇지만 다 다르네... 그럼 정해진 기상시간은 없음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알아서 활동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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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시간도 다 달라도 안맞춤 알아서 제때 주무세용

그냥 기상-취침시간 소개하는 사람들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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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정 - 오는 내내 줄창 점심 중국집 가자는 얘기 하다가

걷다보니 발견한 유명 햄버거집 자연스럽게 들어가기 

(이러고 또 중국집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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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 - 10보 걷다가 발견한 카페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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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1초반에 번복하고 건너편 카페 가기로 해놓고

또 10보 걷다가 발견한 다방 들어가기

(그럼에도 아무도 반박안함 또 다 까먹고 좋다고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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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 - 역에서 내리자마자 발견했던 사진관 가서 

갑자기 가족사진 찍기 + 겸사겸사 상상이 비자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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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도 막 놓고다니구요

다시 찾으러 가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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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에서 밥다먹고 다들 밍기적대고 있으니까 

상대적 Jㅐ석이 시계 7에 걸리면 가자고 함

P 국룰 : 이렇게 계획 세우고 나 J인가봐 착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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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7 지남 -> 8에 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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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 - 장보기

이것저것 본인이 원하는 것들 다 사서

2박3일에 인당 20씩 80만원 걷었는데 현재까지 50만원 씀

다~ 긴히 쓸데가 있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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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일정 - 가는 길에 카페 있으면 카페가기

근데 가는 길에 없으면 굳이 돌아가진 않음

또 못간다고 해도 빠른 수긍 

(결국 가는 길에 없어서 못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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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핑계고 스핀오프 - 깡촌캉스는


P들의 얼레벌레 무계획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계획이 달라져도 아무도 스트레스 안받고 의견 나오는대로

순응하는 멤버들만 모여서 또 자연스럽게 흘러감ㅋㅋㅋ


보면서 마음이 편안했다는 반응이 많음

(J는 다소 불편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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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멤버들 MBTI는


유재석 - ISFP

남창희 - ISFP

이상이 - ISFP

이동욱 - 안해봐서 모르지만 본인이 계획형은 아니라함


이중 유재석이 그나마 제일 J라 유재석이 계속 계획짬ㅋㅋㅋ




https://youtu.be/p0K2JmNyQkM

하루만에 200만 돌파하고 반응도 좋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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