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흰쌀밥만 고집하는 어르신 세대에 은근히 충격이 된다는 말
81,948 346
2025.05.25 19:34
81,948 346

 

aeOyER

 

https://x.com/whereisgunny/status/1925209276492157196

 

오히려 윗세대때 가난의 상징이었던 잡곡 혼식이 지금은 건강과 부의 상징이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백미만 먹는다고 하면 충격먹는 어르신들 많다고함

 

(건강관리때문에 백미 피하라고 해도 잡곡밥 먹으면 가난해보인다고 싫어하는 어른들이 많음) 

댓글 346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리얼베리어X더쿠💙 피부장벽 회복의 시작! 익스트림 프로세라 크림 체험 이벤트 225 00:06 3,6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54,7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3,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3,0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10,8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3,7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101 이슈 윤두준 인스타그램 업뎃 1 10:09 182
3169100 이슈 외국인이 한국어 익힐때 어려운 한국 숫자 읽기 10:09 69
3169099 기사/뉴스 [단독] '워너원·AB6IX 출신' 박우진, 10월 솔로 컴백…이적 후 첫 행보 10:08 96
3169098 이슈 2026 VMA 올해의 아티스트 - 마돈나 2 10:08 184
3169097 정보 메가박스 홍대 아니메 기획전 9월 상영작 명탐정 코난 극장판 재상영 10:07 63
3169096 기사/뉴스 "교도소 다시 가고싶다"…추석날 강력범죄 저지른 전과자 2명 구속 4 10:06 247
3169095 정치 집권 2년 차 이재명, ‘불신의 늪’에 가까워지다 [2026 신뢰도 조사] 10:06 70
3169094 정보 라이브보고 랜덤으로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받기 4 10:06 213
3169093 기사/뉴스 회사 면접 가는데 손에 '아이스 커피'…어떻게 생각하세요? 18 10:04 812
3169092 이슈 세븐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 10 10:04 436
3169091 이슈 <보그> NEW 프라다 립 젤리, 그리고 변우석의 두 가지 무드. 3 10:02 269
3169090 기사/뉴스 육본 군종 대령, ‘부하 성희롱·폭행’ 징계 뒤 전역 2 09:59 341
3169089 정치 "盧 건들면 고소, 박정희는 표현의 자유?"…국민의힘, 영화 '암살자들' 직격 16 09:58 435
3169088 유머 숨막히는 창과 방패의 대결 🐱 🦟 4 09:57 315
3169087 기사/뉴스 온누리상품권 결제 1위는…'마운자로 성지' 였다 52 09:55 2,609
3169086 정치 [속보] “순방·소통·인적쇄신 통했나”…李 지지율 37.9%, 2주 연속 반등 [리얼미터] 6 09:53 205
3169085 이슈 엥 스럽다는 한국 숫자 읽기 21 09:52 1,194
3169084 이슈 한솥도시락, '치즈 한우 함박스테이크' 출시…"한우 농가와 상생" 4 09:51 803
3169083 이슈 진짜로 사람들이 AI 변화에 적응 못하고 있다는 이유 42 09:50 3,770
3169082 기사/뉴스 '17세 금메달' 강준이, 7년 전 '영재발굴단' 스케이트보드 신동이었다 '잘 자랐네' [엑's 이슈] 3 09:49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