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정자은행에서 기증받은 정자가 시아버지꺼....(이것은 실화다)
74,996 233
2025.05.25 02:40
74,996 233
fqUylS
MWMjgX


MnCixX



이것은 실화다에 나온 사연

종갓집 7대손인 남자랑 만나던 여자가 집안 반대로 헤어졌는데 어느날 남자쪽 부모가 다시 찾아와서 결혼하라고 함 그래서 왜지?했는데 알고보니 남자가 무정자증

무정자증인거 알고 결혼했고 몇년 뒤에 입양할까했는데 시부모가 며느리도 이제 가족이니 며느리 핏줄이면 그것도 대를 잇는거나 똑같다고 정자기증받아서 임신하는거 권유함


난임병원가서 정자기증받아서 임신해서 아이를 낳았는데 아이가 남편과 시아버지 닮았단 말을 너무 자주들음 그러던 중 아이 5살때 시어머니가 집에서 뭘 찾다가 시아버지랑 손자 유전자 검사한 기록지를 보게 됨 유전자 일치라고 나온 결과지에 시어머니 난리나고 집나간다하고 부모님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자식부부도 사실을 알게됨


며느리가 이혼소송 걸었는데


시댁과 남편은 아이 친권주장하며 양육권 자기들꺼다 했지만 아들은 친권이 없고 시아버지도 정자은행에 기증한 방식으로 진행한거라 친권없음 나옴


며느리는 시부모,남편 다 믿을 수 없고,자기 아들은 8대손이 아니라 그럼 7대손 아니냐며 씨받이가 된 기분이라 모욕감을 참을 수 없다고 사실 알고는 바로 소송걸었던거고 친권,양육권 다 가지며 이혼함


@시아버지 혼자 주도한걸로 나왔고 그 이유는 종갓집 재산이 많은데 핏줄인거 확인되는 자손한테만 물려준다해서 그랬다함 난임병원도 친척이 하는 곳에서 진행해서 범행이 가능했다고


LaIdlH

댓글 2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582 06.28 26,6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71,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81,5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61,5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5,3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9,3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9,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2,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8,8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3787 이슈 경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 8 09:06 313
3103786 이슈 [CGV] 7월 개봉 영화 라인업 12 09:04 522
3103785 이슈 <패스트페이퍼> 나이키 '문 슈' × 변우석 화보 공개 1 09:04 216
3103784 기사/뉴스 '투자 귀재' BTS 슈가, 알고보니 '스페이스X' 초기 투자자였다 5 09:03 1,001
3103783 기사/뉴스 이재명 "축구 참사원인 규명하라" 문체부 조사위원회 꾸린다 14 09:02 627
3103782 기사/뉴스 [공식] 이정재 아티스트 스튜디오, 코퍼스코리아 인수..290억 규모 투자 1 08:56 944
3103781 이슈 처음 남한의 목욕탕 들어갔다가 웬 임산부들이 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는 탈북자 아저씨 7 08:54 2,283
3103780 기사/뉴스 붉은악마 조호태 의장, 사퇴한 홍명보 향해 분노 "그게 봉사면 받은 돈 토해내라" 작심 비판 [인터뷰] 15 08:54 1,315
3103779 기사/뉴스 신규 박사 3명 중 1명 백수, 역대 최대…'구직 중단' 배 늘어 1 08:54 370
3103778 이슈 얼굴(크기)부터 남산만한 푸바오.jpg (근데 또 예쁨) 20 08:53 1,303
3103777 기사/뉴스 [팩트체크] 충분히 건널 수 있을 것 같다고?…지난해 무단횡단 사망자 234명 2 08:52 458
3103776 기사/뉴스 “보은의 시간이다”…소지섭 ‘김부장’ 흥행에 영화팬들 환호한 이유 16 08:51 1,397
3103775 유머 주차장 코너 돌다가 벽을 부숴버린 사람 18 08:50 2,081
3103774 유머 Native Korean은 누구야? 31 08:41 3,284
3103773 이슈 크씬 떠올랐다는 어제자 <신입사원 강회장> 범인 밝혀지는 연출 7 08:41 3,947
3103772 유머 중국에서 결혼식하려면 비밀작전을 펼쳐야 하는 이유 21 08:41 2,794
3103771 기사/뉴스 [단독]'잠실 개표소 봉쇄' 60억 피해에 겨우 3.6억 보상? 체육 단체들 불만 폭발, 문체부 "추후 예산 편성" 60 08:39 1,404
3103770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231조 역대급 수익에…복지부 “고갈 5년 더 늦춰져” 27 08:38 1,991
3103769 이슈 29일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총점 674점을 얻어 넷플릭스 TV쇼 부문 3위에 올랐다. 또 한국을 비롯해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등 8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1 08:37 260
3103768 기사/뉴스 月 679만원 벌어도 “아무 데도 못 사네”…서울 중산층 ‘내 집 마련’ 더 어려워졌다 6 08:37 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