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준석 입에서 갑자기 노무현 전 대통령 이름이 언급되기 시작한 이유
56,462 326
2025.05.24 14:37
56,462 326

RehfdX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 맞음




34. 무명의 더쿠 14:45

정작 노무현은 그 친근한 이미지 하나로 된게 아닌데 말이지. 그 서슬퍼렇던 시절 5공 청문회에서 용감하게 전두환에 맞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김영삼계로 정계에 들어왔지만 3당 합당에 반대하며 어려운 길을 가는 모습으로 인정받았고.. 그런 많은 정치적 자산을 가지고 대선 후보가 되었던건데

댓글 3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4 08.12 19,00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3,7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4,3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0030 이슈 오피셜) 호그와트 레거시 후속작 개발중 15:33 6
3130029 이슈 서양도 엄격한 기준이 있으면 있었지 없지 않음.. 그저 다른나라로 가서 살면 압박을 줄 가족도 없고 현지인들도 자기 바운더리 안에 완전히 끼워주지 않았기에 그걸 모르는 것임. 오히려 미혼이 살기 꽤 편한게 한국이라는 슬픈 사실.. 3 15:30 447
3130028 이슈 불량 가나디 1 15:28 241
3130027 이슈 청와대 다녀온 이주승 인스타스토리 25 15:28 2,018
3130026 유머 트위터에서 알티타는 중인 밥상 엎는 수달ㅋㅋㅋㅋㅋㅋㅋ.twt 10 15:24 1,455
3130025 이슈 엄마가 피임약 사줌 29 15:23 2,717
3130024 이슈 새벽마다 일본노래 부르는 입주민에게 14 15:23 771
3130023 이슈 올해 케톡에서 꾸준히 화제인 월간탈퇴 40 15:22 3,292
3130022 정보 바람의 나라:연 서비스 종료 7 15:21 625
3130021 유머 아이돌 팬싸에서는 이렇게 한다고..?! 처음 겪어본 트로트가수의 현실반응 4 15:21 556
3130020 기사/뉴스 '친일 논란' 하영 증조부가 '독립운동가'? 안양시, 6년전 게시물 결국 비공개 7 15:21 513
3130019 이슈 한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거부애 충격먹은 유럽인들 57 15:20 2,805
3130018 정치 송영길 “부동산 세금에 손대지 말아야...李 지지율 하락 원인” 7 15:20 390
3130017 이슈 오디세이 최고의 연기 아르고스 1 15:20 428
3130016 이슈 사람들이 잘 모르는 KBO 뻘짓 레전드 . jpg 3 15:20 664
3130015 이슈 철원 개장수에게 끌려간 강아지를 찾습니다 6 15:19 612
3130014 정치 “‘이재명 정부 집 못지어 미쳤나’ 생각 들게 영끌”…수도권에 150만가구 [8·13 부동산대책-Q&A] 13 15:17 424
3130013 이슈 미국 초통령 캣츠아이 26 15:17 1,882
3130012 이슈 고등어 고양이의 아침인사 4 15:14 635
3130011 정치 노영민 전 비서실장·김현미 전 장관, '이정근 취업청탁 혐의' 1심 무죄 15:14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