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드라마 <현혹> 리딩 사진 (수지, 김선호)
67,804 507
2025.05.23 11:33
67,804 507
UqqiPq
LtSFjl
rHQmez


한재림 감독의 신작 디즈니+ 시리즈 '현혹'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미스터리 시대극으로,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다. 1935년 경성과 1800년대 상해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뱀파이어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 윤이호가 시간이 지날수록 여인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겪는 미스터리한 사건들, 그리고 어느새 여인에게 현혹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https://kstyle.com/article.ksn?articleNo=2261641

목록 스크랩 (0)
댓글 5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5 03.19 28,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6,4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4,9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797 기사/뉴스 [공식] 데이식스 원필, 실체 대관 칭찬해…5월 단독 콘서트 09:26 16
3026796 유머 프랑스 항공모함 위치 공유 1 09:25 238
3026795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살롱드립’ 뜬다…“4월 공개” [공식] 1 09:24 70
3026794 이슈 성시경 다이어트 기간 동안 먹은 것 4 09:24 459
3026793 정치 핫게보고 찾아본 이재명 대통령 조폭연루설 시작 이유....;;;;; 12 09:22 601
3026792 기사/뉴스 투바투 수빈, '샤이닝' OST '기억속 켜진불' 오늘(20일) 발매 09:22 28
3026791 기사/뉴스 고아성, 데뷔 22년만 첫 라이브 코미디 도전..‘SNL 코리아8’ 출연 확정 2 09:21 166
3026790 기사/뉴스 靑 “나프타 대체 도입 지원…LNG 수급 문제 없어” 2 09:21 133
3026789 기사/뉴스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상장 첫날 '따따블' 직행[특징주] 4 09:20 154
3026788 기사/뉴스 미야오 나린, “NO SAVIOR”…‘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첫 OST 참여 2 09:18 77
3026787 이슈 일룸, 배우 변우석·최대훈과 '모션' 캠페인 전개 09:18 196
3026786 유머 곧 문닫는다는 서울역 클럽 4 09:18 1,175
3026785 기사/뉴스 '구인 중'…CCO 이해인이 일하는 법, 대화하는 법[EN:터뷰] 1 09:16 439
3026784 기사/뉴스 [단독] 저가요금제 가입자도 데이터 무제한 쓴다 5 09:14 1,153
3026783 유머 푸바오 다리 짧다고 놀리지 마로라 13 09:14 611
3026782 이슈 일본 다카이치 면전에 제대로 꼽준 트럼프 근황 7 09:14 1,111
3026781 기사/뉴스 혼인신고로 갑자기 다주택자 됐다…결혼 페널티에 결국 16 09:13 1,342
3026780 정보 4월에 일본한정으로 출시한다는 불닭 레토르트 카레 1 09:13 351
3026779 기사/뉴스 하정우, 265억 건물 매각 중인 이유 "건물주 고충 너무 많아…차라리 금 살 걸" 16 09:12 1,451
3026778 이슈 민소매 상사 옆에 "나잖아?"…프사 보고 놀란 여직원 47 09:10 2,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