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뉴진스 다니엘, 어도어 없이 솔로 컴백? → 의심 부른 게시물 빛삭 '발칵'
59,353 228
2025.05.20 19:22
59,353 228
qBtngo

뉴진스 다니엘의 근황이 게재됐다가 '빛삭' 됐다.


19일 감성 R&B 혼성 듀오 이모셔널 오렌지스(Emotional Oranges)는 공식 해외 계정에 뉴진스 다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들의 이모티콘인 오렌지와 뉴진스의 이모티콘인 토끼를 콜라보 표시하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곧 나옵니다"라고 다니엘의 신곡이 출시됨을 알렸다. 

다니엘은 데님 청바지에 후드 점퍼를 입고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다. 현재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에 돌아가지 않겠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한 상황이라 다니엘의 이번 솔로 예고가 궁금증을 유발했다. 

하지만 이후 해당 게시물이 삭제됐다. 다니엘의 솔로 컴백 예고를 반기던 일부 팬들도 혼란스러워했다. 


-생략-



https://naver.me/GkU5rqkS



목록 스크랩 (0)
댓글 2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30,5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92 기사/뉴스 여자축구 ‘벤치 규정’ 바꾼 FIFA… 여성 지도자 없으면 못 뛴다 1 12:45 50
3026991 기사/뉴스 허경환, ‘놀뭐’ 고정+광고 찍더니…KBS 22기 모임 플렉스 12:44 253
3026990 기사/뉴스 "사우디, '4월말까지 공급지장 지속시 유가 180불 돌파' 전망" 12:43 48
3026989 이슈 안녕하세요, 울산웨일즈 고효준입니다. | EP.0 퓨처스의 새로운 물결 2 12:40 239
3026988 기사/뉴스 "12cm 젓가락이 목에..." 8년 간 참았다는 중국 남성 8 12:40 926
3026987 이슈 현재 환율.jpg 2 12:40 1,071
3026986 이슈 어제 프로젝트 헤일메리 본 윤두준 손동운 천재이승국 9 12:39 596
3026985 기사/뉴스 "WBC 이제 7월에 개막하자!"…美 우선주의 어디까지 확장하나[WBC] 27 12:34 791
3026984 유머 케데헌에서 루미가 김밥을 통째로 먹은 이유.VFX 13 12:33 1,424
3026983 이슈 TV 없는집 아이들의 부작용 94 12:30 7,706
3026982 이슈 좀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12 12:27 1,234
3026981 기사/뉴스 일본기자"왜 선전포고도 없이 기습을 하냐?" 트럼프"그거 일본이 잘하는 거 아님?" 29 12:26 1,143
3026980 이슈 이탈리아 65년생 남성 디자이너의 평소 패션 20 12:24 2,021
3026979 이슈 가끔 회자되는 삼성의 역작.jpg 38 12:23 3,568
3026978 정보 정신과 의사가 밝힌 인간관계 스트레스 안 받는 간단한 생각 5가지 30 12:22 2,378
3026977 기사/뉴스 예비 신랑·신부 측은 공연 주최와 서울시 등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지원 방침에 대한 회신은 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36 12:22 1,654
3026976 이슈 점점 국내 출하량과 점유율이 올라가는 중인 아이폰 27 12:22 1,996
3026975 이슈 의외로 학폭으로 인정이 되는 신종 학폭 사례 166 12:20 14,322
3026974 기사/뉴스 지승현, “군인 안중근의 전쟁” 렌즈로 따라간다 1 12:20 367
3026973 이슈 작은할부지랑 꽁냥꽁냥 대는 푸바오 (장꾸 송바오님 vs 순둥이 푸) 17 12:18 1,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