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조수석 떨어진 물건 주우려다…보행자 사망
80,648 260
2025.05.18 23:15
80,648 260

[기자]
행인들이 길을 건너려고 횡단보도로 발을 내딛는 순간.

왼쪽에서 승용차가 빠른 속도로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며, 여성 보행자를 들이 받습니다. 

사람을 치고도 횡단보도를 한참 지나서야 속도를 늦추기 시작하는 사고차량. 

주위에 있던 시민들이 급히 달려와 쓰러진 여성에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119에 신고 합니다. 

[목격자] 
"검은 옷 입은 여자는 119에 전화를 했었고 간호사 같은 젊은 여성분이 바로 뒤집고 CPR(심폐소생술)을 했고." 

119 구급대가 차에 치인 50대 여성을 급히 병원으로 옮겼지만, 여성은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숨진 여성은 보행신호가 들어오자 이 횡단보도로 길을 건너려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가해 차량을 몬 60대 여성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조수석에 떨어진 물건을 주우려다가 바뀐 신호를 보지 못했다"고 진술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검사 결과 음주 운전이나 약물 투여 정황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09009?sid=102

목록 스크랩 (1)
댓글 2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60 04.20 29,7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862 이슈 연프 데이트에서 눈치 없이 지독하게 먹기만 하는 모솔 남출 19:54 96
3050861 이슈 반응 좋은 <모자무싸> 대사와 연출 19:53 130
3050860 이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작가의 필모그래피 11 19:52 501
3050859 기사/뉴스 "신칸센 타고 돌아가야 하는데"…김남길, 日팬미팅도 2일간 540분 '조기 종료' 공연 3 19:52 145
3050858 정보 [1+1] 청수 물냉면 720g/4인분 [26.10.18 까지] 2 19:52 176
3050857 이슈 [KBO] 잠실 중전안타 병살 ㄷㄷㄷ 3 19:51 434
3050856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플챗 업로드 19:50 118
3050855 정보 🌏10분 뒤, 8시부터 10분간 소등해야하는 이유🌏 7 19:50 845
3050854 정치 공군 조종사 기념촬영하다 전투기 '쾅'…감사원 "일부 변상 책임" 1 19:48 149
3050853 유머 우린 이대로 완벽할 테니 걱정 따윈 버려 그대로 그대로 열반 그대로 열반 2 19:48 247
3050852 이슈 백넘버 내한 양일 매진 5 19:48 337
3050851 이슈 공감하는 사람 많은 더쿠 기혼글 11 19:48 1,121
3050850 기사/뉴스 백상예술대상, 뮤지컬 부문 신설로 역대급 라인업 완성… 첫 뮤지컬 트로피 주인공 누구? 2 19:48 272
3050849 유머 나연을 냅다 밀쳐버리는 쯔위 3 19:48 360
3050848 유머 오늘 들은 웃긴얘기: 예전에 회사 화장실에 변기 리모콘 있었는데 3 19:47 600
3050847 이슈 [사설]미국의 ‘쿠팡·하이브’ 내정간섭, 정부 분명히 선그어야 12 19:46 446
3050846 이슈 눈 말똥말똥한 티벳여우 1 19:46 186
3050845 이슈 유니스 임서원 인스타그램 업로드 2 19:45 337
3050844 이슈 🦊 저는 요새 작은 추세에요 큰 친구들이 등장하면서 많아지면서 아담한 쪽으로 빠지려고 2 19:44 514
3050843 이슈 냉라면의 계절이 오고있습니다 2 19:44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