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재중 “빅뱅? 라이벌 아냐…영원한 라이벌은 SS501”
91,739 366
2025.05.17 02:02
91,739 366

tWmcUj

김재중이 YG 아티스트와의 접점이 없었다고 밝혔다.

15일 김재중의 유튜브 채널 ‘재친구’에는 ‘마포구에서 이렇게 생긴 애들 마주치면 Y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위너 강승윤, 김진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영상 초반, 위너의 데뷔 시기에 대해 얘기를 먼저 시작했다. 김재중이 위너의 데뷔 시점을 묻자 강승윤은 “2014년 데뷔라서 12년 차 정도 됐다”고 답했다.

 

이에 김재중은 “그럼 12년 동안 나를 한 번도 못 만난 거냐. 왜 이렇게 못 만났지?”라며 의문을 표했다. 강승윤은 “그러게 말이다. 스쳐 갈 기회라도 있었을 텐데”라고 공감했다.

김재중은 “원래 내가 YG랑 접점이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진우는 “빅뱅 형들이랑도 그러냐”고 물었고, 김재중은 “빅뱅이랑도 좀 ‘아리송송’ 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라이벌이라도 생각해 본 적도 없다. 그냥 다른 결로 잘 하는 친구들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의 영원한 라이벌은 SS501이었다. 누가 더 잘 하든 못하든, 영원한 라이벌이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40053

 

목록 스크랩 (1)
댓글 3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17 04.28 19,5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9,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3,2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7,2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487 이슈 많은 사람들이 디플 소식에 신기하면서도 종종 드는 생각 18:34 128
3057486 유머 돼지바가 맛없어진 이유 1 18:34 219
3057485 이슈 어미어마한 성장률의 삼성전자 26년 1분기 영업 이익 .txt 18:33 133
3057484 유머 돈 관련해서는 얄짤없는 고양이 1 18:32 152
3057483 이슈 남자 형제를 둔 딸이 흔히 겪는 일.jpg 11 18:30 1,014
3057482 기사/뉴스 두나무, 배우 고경표 모델 피자 기부 캠페인 진행 18:29 229
3057481 이슈 들을때마다 완창 ㅅㅊ하는 백예린의 그런일은 3 18:25 358
3057480 이슈 이장우 현재 (몸)무게 103kg 134 18:25 8,810
3057479 이슈 미니 컴백만 오는 줄 알았는데 8월까지 일정 꽉 끼는 여돌 2 18:25 387
3057478 정보 롯데리아 포켓몬 캠핑카 4종 키링 출시 16 18:23 1,480
3057477 이슈 겨우 3대 맞는것도 상당한 중벌이라는 싱가포르 태형 집행시 사용되는 회초리.jpg 16 18:22 1,528
3057476 기사/뉴스 '무명전설' 99인 중 살아남은 단 10인 확정…결승 티켓의 주인공은? 18:22 192
3057475 기사/뉴스 이미 결혼한 아들 ‘가짜 청첩장’ 뿌린 교장…정년퇴임 앞두고 ‘뒷말’ 14 18:22 1,247
3057474 이슈 데이식스 원필과 집에서 감성 폭발해 울컥한 홍진경 (+무반주 라이브) 2 18:21 331
3057473 유머 서빙직원이 운동화신고 서빙하는 이유 6 18:19 1,480
3057472 이슈 인피니트 성규가 팬들에게 듣고 싶은 말과 궁금한 것 3 18:18 235
3057471 이슈 오늘자 하이브 앞으로 트럭보낸 투어스 도훈 중국팬들 33 18:17 1,848
3057470 유머 옷 겁나 빠르게 갈아입는 왕홍 22 18:16 1,572
3057469 기사/뉴스 [KBO]김승연 한화 회장, 올 첫 대전 방문…"팬들과 함께 이글스 응원" 32 18:16 951
3057468 이슈 스포티파이 차트 근황 2 18:14 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