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재판장, 내란을 빈대에 비유 “빈대 잡으려 초가삼간 태울수 없다”며! 군사기밀을 이유로 윤석열 재판도 비공개 시사 https://theqoo.net/square/3734051772 무명의 더쿠 | 05-12 | 조회 수 17497 https://x.com/Taehoon_Lim/status/1921869220574376374?t=wYnj-pBqKk5nXh6b4B0wQQ&s=19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