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준석 “이번 대선은 나와 이재명의 일대일 대결장 될 것”
27,629 460
2025.05.12 11:05
27,629 460
oYkRGG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이번 대선은 이준석과 이재명의 일대일 대결장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은 개혁신당과 더불어민주당의 한판 승부처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중략)


 “국민의힘은 이제 민주당이 아니라 자유통일당과 경쟁하는 정당이 됐고, 자유통일당에나 어울리는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해 놓고도 스스로 선출한 후보를 끌어내리겠다고 새벽 3시에 계엄령을 선포하듯 후보를 교체하는 쿠데타 전문 정당이 됐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에 대한 책임론도 제기했다. 이 후보는 “범법 행위를 저지른 당대표 하나 지키겠다고 수십 번의 탄핵과 불체포특권을 악용했고, 이제는 사법부까지 겁박하는 세력에게도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국민은 목소리를 높인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한 정권교체가 아닌, 양당 구조의 거대한 두 탑을 무너뜨리고 대한민국 정치를 새롭게 다시 짜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거대 양당과 차별화된 후보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당권이 아니라 국민주권을, 권력이 아니라 민주주의를 회복하러 나왔다”며 “행정권과 190석의 입법권, 그리고 사법부까지 장악하려는 거대한 독재의 서막을 저지하고, 원내 의석은 가장 적지만 그것이 가장 강점이자 장점인 ‘압도적 협치’의 이준석 정부를 만들려고 이번 대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마흔의 도전, 대한민국이 다시 마흔의 정신으로 도전할 때”라9고 힘주어 말했다.


https://naver.me/xXwlNDRR


 "이 대선은 개혁신당과 민주당의 한판 승부처가 될 것이고, 이준석과 이재명의 일대일 대결장이 될 것이다. 미래와 과거의 대결, 새로움과 낡음의 대결, 청렴과 부패의 대결, 유능과 무능의 대결이 될 것"



청렴..? 유능...??????

목록 스크랩 (1)
댓글 4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2 00:06 24,1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2,5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7,1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547 이슈 유승호 연극 연기 22:56 0
3026546 이슈 베리베리 강민 KANGMIN 1st Single Album [Free Falling] : Online Cover Image & Tracklist 22:56 23
3026545 기사/뉴스 "한은, 유가 108달러·환율 1천500원 진입시 금리 인상" 2 22:55 124
3026544 유머 강아지 뭐 짭짭거리고 있어서 존나 뛰어가서 입 잡고 벌렸는데.jpg 1 22:55 482
3026543 이슈 종이빨대 애호가들도 쉴드 못쳐준 그 제품... 9 22:51 1,422
3026542 이슈 대만 외교부장의 질의에 등장한 펨코 6 22:51 760
3026541 이슈 늘 신선한 물을 기다리는 백작 고양이 2 22:50 340
3026540 기사/뉴스 “아이 학교 왜 안나오나?”에 딸 살해 친모 소름돋는 연기 2 22:49 682
3026539 유머 오랜만에 만나서 12시간 반동안 수다떨었다는 데이식스 원필과 갓세븐 진영 7 22:49 341
3026538 이슈 카리나 발톱의 역습 22:49 603
3026537 이슈 펌) 김태리 반응 좋았던 코디.jpg 10 22:48 1,597
3026536 이슈 배달기사님이 자꾸 내 뒤를 보며 웃고 있었다 22:47 802
3026535 기사/뉴스 청주 인구 90만명 눈앞…전국 지자체 7위 12 22:47 671
3026534 이슈 세상 밖으로 처음 나온 아기강아지 1 22:46 500
3026533 이슈 서인국×박보검 커플 16 22:44 920
3026532 이슈 찹쌀떡 22:44 137
3026531 이슈 김 총리는 "김대중이 놓았던 문화 국가의 씨앗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오늘 방탄소년단(BTS)을 포함한 놀라운 문화의 융성을 보고 있는 것" 10 22:43 445
302653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경제 ‘부양책’된 상황 29 22:43 1,913
3026529 이슈 ???: 암표상이개~잡것들이표를만원깎으려고내가별지랄을다했는데누가표를70만원에팔아이놈새끼들이사람이만만해? 4 22:43 775
3026528 이슈 강아지 복복복복 2 22:43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