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의협회장 “단 1명이라도 제적되면 좌시하지 않을 것”
61,926 329
2025.05.10 17:24
61,926 329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5/10/20250510500035?wlog_tag3=naver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10일 “의대생 단 1명이라도 제적되면 좌시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택우 회장은 이날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대선 정책제안 보고회에서 “정부가 절차적 정당성 없이 무리하게 의대생들을 압박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교육부는 전국 40개 의대에서 수업을 거부한 학생 중 8305명이 유급, 46명이 제적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의협은 제적 사태 현실화에 따라 집회, 휴진, 파업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다.

이날 의협은 ▲의료 거버넌스 혁신 ▲글로벌 인재 양성 ▲필수의료 국가책임제 ▲의료사고 특례법 제정 등 7대 의료 정책을 발표했다.


김택우 회장은 “의료 정상화를 위해 전문가가 중심에 서야 한다”며 “의대생과 전공의가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면 백년대계는 무너진다”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87 04.29 13,9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9,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4,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431 기사/뉴스 [단독] 구속영장 2번 기각한 법원, 3번째 심사에 故김창민 유족 부른다 14:42 24
3057430 이슈 어느 일본인이 영상 정리하다가 찾은 영상 3 14:41 241
3057429 기사/뉴스 “치워도 치워도 끝없는 빗물받이 청소에 한해 예산 247억” 14:41 173
3057428 기사/뉴스 전소영 “‘기리고’ 촬영 중 기이한 일 겪어, 저승사자 나오는 꿈도”[EN:인터뷰] 14:40 70
3057427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킥플립 계훈 팬싸 발언.. 14:40 278
3057426 이슈 조선의 공주 중에서 아마도 제일 비극적인 인생을 살다가지 않았을까 싶은 공주 14:40 210
3057425 유머 맹튜 후이바오🩷🐼 크아앙 이맛이 아냐 아니라고 14:40 154
3057424 이슈 브라질의 어느 한 아파트 전망 2 14:39 370
3057423 기사/뉴스 전소영 “육상선수 세아役 위해 11㎏ 증량, 김고은선배에 조언 구하기도”(기리고)[EN:인터뷰] 1 14:38 304
3057422 이슈 5월에 GV 연속으로 한다는 민희진 1 14:38 404
3057421 정치 하정우, 악수 후 '손털기' 논란… "유권자가 벌레냐" 야권 한목소리 15 14:37 728
3057420 유머 [망그러진 곰] 부앙이들아. 5월달 달력을 가져왔어 이번 한 달도 잘 부탁해☘️ 9 14:36 471
3057419 기사/뉴스 이적 “20년만 패닉 콘서트, 사업하는 김진표 살살 꼬셔 진행‥아픈 무릎도 감동”(컬투쇼) 1 14:35 287
3057418 이슈 평소 모습만 알면 전혀 몰랐을거 같은 홍진경의 고백 1 14:35 840
3057417 기사/뉴스 대법원, ‘다크앤다커’ 영업비밀 침해 최종 확정…넥슨 57억 배상 승소 14:32 214
3057416 기사/뉴스 이장우, 빵집 대표 쌍둥이 동생 찾았다? “난 103㎏” 체중 승리 (시골마을3)[결정적장면] 14:31 678
3057415 기사/뉴스 다시 들썩이는 집값… “급매물 이미 바닥, 급한건 사려는 사람” 1 14:28 341
3057414 기사/뉴스 "이럴 거면 차라리 담배 팔지 마라"…흡연자들 '부글부글' 128 14:28 3,546
3057413 이슈 2023~2024년 국세청 직원 389명은 사적으로 본인 주변인의 세무 정보를 조회하고도 국세청 자체 정보보안감사를 받지 않았다. 결혼을 앞두고 국세청 내부망(국세행정시스템)을 통해 자기 짝의 가족, 친인척 관련 전자정보를 들여다본 것이다. 8 14:27 639
3057412 기사/뉴스 22시간 배 타고 제주 해안 '상륙'…중국인 밀입국자 구속 송치 2 14:25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