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준수, SM 분쟁 언급 "계약으로 묶어두고, 방송 출연 금지…힘들었다"('4인용식탁')
25,816 166
2025.05.06 11:15
25,816 166


'4인용식탁' 김준수가 과거 소속사 분쟁을 언급했다.



회사 운영 계기에 대해 김준수는 "원래는 1인 기획사 해보려고 만들었다. 이후 동료 배우들이 합류 제의를 하면서 뮤지컬 배우들 필요한 부분만 메꿔주는 매니지먼트수준이면 할 수 있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내가 선택한 길에서 박수는 못 받아도 욕 먹으면 안 되겠다"는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 중이라는 김준수는 "소속 배우들에게 '나가고 싶으면 언제든 가도 된다'고 말한다. 마음 떠난 사람 계약으로 묶어둬서 뭐 하냐. 나도 그런 걸로 힘들었던 사람이라 잘 안다"고 과거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분쟁 후 첫 행보로 뮤지컬을 선택했던 김준수는 "선택권이 뮤지컬 밖에 없었다. 방송을 못 하니까"라며 "죄 지은 것 같았고 팬들에게도 미안했다. 위축되서 외출을 못했다. 손가락질할 것 같아 집에만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뮤지컬 제안을 받고 뮤지컬 배우 길을 걷게 된 김준수는 "막연한 동경만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하게 될 줄 몰랐다. 마지막 칼자루 같은 느낌이었다. 그때 잘 견뎠지만, 다시 돌아가라고 하면 무섭다. 뒤에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고민도 많이 헀다.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https://naver.me/5uINtdeb



목록 스크랩 (1)
댓글 1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08 11:31 6,1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0,6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2,9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7,26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0,7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110 정보 🏅’26년 써클차트 여성솔로 음반판매량 TOP 10【+α】(~3/31)-再🏅 21:00 0
3052109 이슈 아이들이 죄수들은 뭘 먹고 사는지 물어봄 20:59 131
3052108 이슈 야 줘봐를 잇는 남돌 플러팅 애교 20:59 51
3052107 이슈 남편이 갑자기 뽀뽀를 했어요ㅡㅡ 2 20:58 458
3052106 유머 AI시대에 살아남는 방법 꿀팁 2 20:58 189
3052105 이슈 후임이 야끼니꾸 신사 불태워야 한다고 해서 7 20:57 443
3052104 이슈 실시간 트위터랑 유튜브에서 서서히 반응 오고 있는 오늘자 무대...............................twt (요즘 아이돌 실력 없다고 생각하면 들어오도록 해.) 2 20:57 322
3052103 이슈 마누라가 비밀이라고 말해줬는데... 11 20:57 792
3052102 이슈 두물머리 시신 유기 사건의 비밀 20:56 307
3052101 이슈 지인이 배웅하면서 갑자기 2천원을 줌 2 20:56 500
3052100 이슈 라이브감별사컴백✨ 김재환 지금 데리러 갈게 #엠카운트다운 최초공개 1 20:55 59
3052099 이슈 김밥은 몇줄부터 배가 찰까? 21 20:54 645
3052098 이슈 최고령 할머니를 둔 손자 1 20:53 738
3052097 이슈 조선시대 흙수저 공시생의 눈물...(feat.과거시험) 11 20:53 495
3052096 이슈 언차일드 덬들 사이에서 살짝쿵 붐업되고 있는 조합... 20:53 157
3052095 유머 코로나를 가족에게 옮기지 않도록 5 20:52 1,083
3052094 기사/뉴스 신혜선 "인생에 취미? 일하는 것도 바빠 죽겠는데"…일동 폭소(문명특급) 20:52 351
3052093 유머 연기력 낭비하는거 아니냐는 병맛 한국 광고 4 20:52 420
3052092 이슈 나 무슨 사모님 된 거같은 느낌;: 5 20:51 1,150
3052091 이슈 '최초 공개' NCT WISH 엔시티위시 - Ode to Love #엠카운트다운 EP.925 | Mnet 260423 방송 3 20:51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