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자기 리트리버한테 안내견 옷 입혀서 공공장소 출입하는 견주들이 생김
70,061 374
2025.05.03 15:52
70,061 374

https://x.com/hoochu_1005/status/1918489793736188239?s=46&t=2RILFTMzUL_Dxn90_AKUBA

KlxYLo

 

 

248. 무명의 더쿠 2025-05-03 16:36:22
☞238덬 퍼피워커라는 예비안내견 1년정도 키우면서 사회화하고 훈련시킨 다음 다시 안내견학교로 보내주는 민간인 봉사가 있어서(정식으로) 그런분이었을지도 모름. 훈련중 안내견은 주황색 조끼고 시험 통과한 안내견은 노란색 조끼야.
 
 
공익성으로 남김 

 

목록 스크랩 (0)
댓글 3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807 02.17 31,5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6,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1,6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6,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7,6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7,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6845 이슈 성공과 워라밸에 관한 안성재 셰프의 생각 21:37 0
2996844 이슈 알게 모르게 자주 쓰이는 독일어 탑 3 21:36 81
2996843 팁/유용/추천 발매한지 딱 30주년이 된 오아시스 don't look back in anger 3 21:34 70
2996842 이슈 진짜 예쁜 호랑이였던 미호 2 21:33 598
2996841 정보 깨끗한 천으로 빵 바구니 만들기 21:32 447
2996840 유머 더쿠 회원가입 떡밥마다 생각나는 그들. 13 21:32 989
2996839 유머 콧방귀 뀌는 고양이 3 21:32 147
2996838 유머 알티타는 미야오 막내즈 67 발음챌린지 21:32 95
2996837 정보 일본 가고시마현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큐슈 신칸센 무료 탑승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한다.twt 4 21:31 447
2996836 이슈 외국 남아들이 스스로를 '앱스타인'이라고 부르면서 여학생들 괴롭히고 있대;; 8 21:31 1,001
2996835 이슈 연대다니면서 반수후 한의대 합격한 김대희 첫째딸 5 21:31 1,179
2996834 이슈 진짜 유명한 셰프라는 배우 엄지원의 외사촌 동생.jpg 7 21:29 2,564
2996833 이슈 공개되고 반응 좋았던 온유 응원봉 영상 1 21:29 295
2996832 이슈 소소하게 역주행 중인 키키 KiiiKiii 수록곡 5 21:28 438
2996831 이슈 KBO 역수출 신화라고 불리는 메이저리그 선수 7 21:28 1,174
2996830 유머 에픽하이 공식굿즈를 본 아이브 안유진의 질문 7 21:27 1,167
2996829 이슈 나온지 7년된 이달의 소녀 버터플라이 [X X] 앨범 3 21:27 105
2996828 유머 고양이가 고른 안전한 곳 2 21:26 555
2996827 이슈 착장 한 번도 미리 안 맞췄다는 <만약에 우리> 문가영X구교환.jpg 12 21:25 1,689
2996826 기사/뉴스 이성호, '어금니 아빠' 사형선고 이유 "판사들 손에 피 안묻히고 싶어해, 용기내 판결"(옥문아) 4 21:25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