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KBO 사상 최악의 벌투 사건

무명의 더쿠 | 04-30 | 조회 수 53935

* 벌투란?

야구에서 투수가 벌 받는 것처럼 투구를 하는 것

투수 교체 해야 하는 상황인데도 계속 던지게 하는 것

 

 

 

 

2016년 4월 14일 한화 vs 두산

송창식 벌투 사건

 

 

KqPNf.png

 

이날 한화의 선발투수는 신인 김용주

 

 

 


rSOgd.png

 

그런데 1회부터 1실점 후 주자 만루 위기에 놓이게 되고

 

 



ibZJf.png

 

김성근 감독은 베테랑 송창식을 등판시키는데...

 

 
 


ayQHr.png

 


sJWVK.png

 

하지만 백투백 홈런을 맞으면서 대량 실점 허용

 

 

 


xMnLY.png

 

그리고 추가실점을 허용하면서 2회를 마치게 된다

 

 
 
 


LLSur.png

 

 

3회에도 실점을 허용하면서 점수는 12:0 까지 벌어지게 되고

 

 
 
 


JFDTZ.png

emZQZ.png

fkyzI.png

hKXuE.png

 

해설자도 이제는 투수를 바꿔줘야 한다고 말하는데

 

불펜에 몸을 푸는 선수가 한 명도 없다...

 

 

 

 


kMrLx.png

 

그리고 김성근 감독은 4회에도 송창식을 올림...

 

 
 
 


oOapu.png

 

실점...

 

 
 
 


szUfX.png

 

또 올라옴

 

 
 
 


jggLD.png

 

실점

 

이제는 두산 타자들도 홈런을 치고나서 표정이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BBmFR.png

 

하지만 덕아웃에서 꿈쩍도 않는 김성근 감독

 

해설자 : 아... 바꿔줬으면 좋겠는데요...

 

 

 


JtknQ.png

YIYRk.png

 

4.1이닝 90구 끝에 드디어 교체되는 송창식...

 

 

 

경기 후 벌투 논란이 일자 김성근 감독은 인터뷰에서

 

 “감을 찾기 위해서였다” “하체를 이용하지 못하고 팔만 쓰고 있었다” “투수들이 감을 찾는 방법 중 하나다” “살도 빼야 하고 하체를 만들어야 한다” 등의 발언을 쏟아냈고

 

벌투 다음날 송창식에게 운동장 20바퀴를 돌라고 지시함;;

 

비난받는 김 감독을 쉴드치던 야구계 인사들도 벌투를 정당화하는 김 감독의 발언을 듣고 아연실색했다는 후문 ㄷㄷ

 

 

 

 

 

 

 

 

김성근 해명

riipKa
KRpqaU

 

 

 

 

 

 

 

이 사건과 몇 가지 추가 사건으로

김성근 안 좋아하는 야덬들 많음

 

 

 

+

"여성 3명과 마약"…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 구속 / SBS

참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8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나도 대학원 수업에서 교수가 성별중립 화장실 비판할때 "요새는 딸을 혼자 키우는 싱글대디가 외출했을 때 갈 화장실이 없는데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고 해서 교수가 그런 점은 생각 못했다고 그러면 필요해보인다고 말하게 만듦
    • 08:46
    • 조회 229
    • 이슈
    • K동화, 중남미 교과서에 실려...콜롬비아에서 배우는 '혹부리영감'
    • 08:46
    • 조회 34
    • 기사/뉴스
    • 당근마켓 빌런 근황......ㅋ.......
    • 08:45
    • 조회 409
    • 이슈
    8
    • 반도체회사에게 뺨맞고 디스플레이 회사에 간 애플.jpg
    • 08:43
    • 조회 821
    • 이슈
    13
    • 대종상영화제, 4년 만에 돌아온다…내년 3월 개최
    • 08:43
    • 조회 149
    • 기사/뉴스
    2
    • 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사과…재산 환수는 법적·현실적 문턱 높아
    • 08:41
    • 조회 430
    • 기사/뉴스
    14
    • 🍩) 최애가 도너츠 먹고 이렇게 남겨두면 뭐라고 할거임????
    • 08:37
    • 조회 808
    • 이슈
    31
    • 이선민이 리센느 보는 모습과 원이가 제나 보는 모습이 비슷하단 이야기가 많음.gif
    • 08:37
    • 조회 1008
    • 이슈
    3
    •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2년 연장할 듯
    • 08:36
    • 조회 266
    • 정치
    3
    • ‘고시원도 원룸처럼’ 책상 빼고 욕조 넣게 국토부 기준 변경 추진
    • 08:36
    • 조회 459
    • 기사/뉴스
    9
    • [단독] 임플란트 11개 하루에 심으려다 사망…국과수 "마취제 독성 때문"
    • 08:36
    • 조회 630
    • 기사/뉴스
    7
    • 30분 뒤 섭종하는 크레이지 아케이드
    • 08:34
    • 조회 856
    • 이슈
    15
    • [공식] '구르미' 박보검♥김유정, 10년 만에 재회했다…특집 예능 '다시 그린 달빛" 공개
    • 08:34
    • 조회 770
    • 기사/뉴스
    10
    • 안어울려서 난리난 올리비아 로드리고 화보촬영
    • 08:32
    • 조회 2729
    • 이슈
    24
    • '오디세이' 무서운 예매율 역주행…90만장 돌파
    • 08:30
    • 조회 653
    • 기사/뉴스
    6
    • 원이-> 이선민 = 선민 삼촌 이선민-> 유재석 = 재석 삼촌?!
    • 08:29
    • 조회 819
    • 이슈
    • [단독]서울 사립학교 84% 법정부담금 '미납'…22개교는 '0원'
    • 08:28
    • 조회 324
    • 기사/뉴스
    • AI 시대 '황금 거위' 스포츠…LA 레이커스, 17.7조원 '사상 최고가' 팔렸다
    • 08:26
    • 조회 266
    • 기사/뉴스
    • 박지훈, 9월 잠실서 'RE' 앙코르 특별한 재회
    • 08:25
    • 조회 281
    • 기사/뉴스
    5
    • 카뱅 ai 퀴즈 정답(8/13)
    • 08:17
    • 조회 318
    • 정보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