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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날조 선동 및 갑질 병크 터진 스포츠 구단

무명의 더쿠 | 04-23 | 조회 수 77477

현재 리그오브레전드, 흔히 롤으로 잘 알려진 이스포츠 프로판 T1의 만행이 이번 시즌 들어 많이 폭로됨. 그 중 굵직한 건들 위주로만 정리함. 



1. 자팀 선수 FA때 템퍼링으로 여론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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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프로 제우스는 당시 소속팀 T1의 터무니없는 제안으로 FA 이적했지만, T1 측의 대응으로 인해 템퍼링 의혹을 받고 수개월간 전방위적 비난을 받음




2. 언론 대상 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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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 담당기자인 애슐리강은 22년에 T1 대표이사 조마쉬의 소수 팬들과의 친목 및 선수 성희롱 사건을 기사화함. 그런데 그 이후로 T1 선수와의 인터뷰를 잡는게 힘들어졌으며 작년 이후로는 아예 못 땀.


애슐리강은 제우스 폭로 과정에서 언론 보도 부재를 보고 심각성을 느껴 해당 내용을 폭로했으나 T1측 대응 인터뷰 제한한 적 없다가 끝.



현재 T1은 해당 관련 대응을 전부 뭉개고 있음.




+) 하 이렇게까지 적어야 하나 싶긴한데 너무 인기에 매몰된 덬들 보여서 내용 추가함. 


인기 많은걸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인기 많다고 프런트가 갑질하고, 사람 묻으려고 하면 안되는 거잖아. 근데 지금 롤판에서는 그러고 있다고. 그래서 공론화 하는거임.



+)  내가 글을 너무 어렵게 썼나봄 미안하다.. 121덬이 내 의도 정확하게 설명해서 본문에 추가함.


121. 무명의 더쿠 = 86덬 04:19

ㅌㅇ 팬이 많다고 욕하는 글이 아님. 당장 1번만 봐도 핫게에 글 몇개나 올라갈 정도로 선수를 ㅌㅍㄹ으로 욕하는 글이 많았는데, 실제로는 아니었고 심지어 그 당시에도 이미 타임라인 다 떴었음에도 불과 한달 전까지 눈막고 귀막고 욕했던거였어. 특히나 여기서는 더더욱 정정이 안 됐는데 그 이유가 사람 쪽수로 몰아붙이니까 정정도 안되고 몇개월을 그렇게 내리 죽일듯이 욕함. 그리고 욕한 이유도 팀 ceo 발언 때문이었는데 근거 없는 말도 그 많은 사람들이 무지성으로 믿고 욕하니까 저 ceo도 저런 식으로 계속 구는거잖아 언론한테도 고압적으로 행동하고. 이게 비정성적이라고 ㅌㅇ이 인기 많은게 잘못됐다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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