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한덕수 부부 '1억 상당' 최고급 호텔 피트니스 '공짜' 사용
64,753 304
2025.04.22 11:18
64,753 304
yLPxdhIVFVuuNVcrYNjVczCXJdqkNJZAdOtDikKJQrXwhyWogItFkapLitzqLASxfwcAQbHNoNFvbc


서울 강남에 있는 5성급 인터컨티넨탈 호텔.

이곳에 있는 호텔 피트니스 클럽은 강남에서도 가장 비싼 곳으로 유명합니다.

부부 회원권 시세는 약 1억 1천만 원, 연회비도 8백만 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ㅡㅡㅡㅡ


[무역협회 관계자]
"(호텔 측에서) 서비스 이용권이라고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그거를 예우차원에서 제공한 건 맞고요."

회원권이 아니라 카드 형태의 사용권인데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식 회원권과 차이가 없습니다. 

한 후보자 부부는 무역협회장 임기가 끝난 2015년까지는 물론 퇴임 이후 지금까지 10년 동안 호텔 피트니스를 공짜로 사용해 왔습니다.


ㅡㅡㅡ

인터컨티넨탈 호텔은 한국무역협회가 지분을 31%가량을 가지고 있어 이해충돌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총리가 된 뒤에도 사용권을 계속 보유한다면 김영란법 위반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위정/변호사(법무법인 마중)]
"(총리는) 어떠한 국내 일에도 직무 관련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무관련성이 있는 자로부터 공무원이 어떤 것이라도 받으면 안 된다는 부정청탁방지법, 김영란법이라고 부르는 법률에 저촉될 위험이 있습니다."


ㅡㅡㅡㅡ


이와 함께 한덕수 후보자는 국회에 제출한 무역협회 보수 세부내역에서 퇴직금 4억 원을 누락하고 급여 19억 5천만 원만 공개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https://naver.me/FBQyuR05

목록 스크랩 (2)
댓글 3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572 04.27 30,9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8,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051 이슈 음식을 씹는 건지 궁금하다는 추성훈 초밥 먹방…jpg 15:51 44
3057050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정승환 "숨" 15:49 16
3057049 이슈 [KBO] 한화 류현진 가족 꿈순이 유니홈 화보 3 15:49 283
3057048 유머 학교에 들어왔다가 학생들에게 붙잡혀서 잡혀간 바바리맨 15:47 513
3057047 이슈 오늘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평점, 리뷰 근황.jpg 1 15:47 460
3057046 기사/뉴스 [단독]'女제자 성폭력 혐의' 남경주, 6월 12일 법정 선다 15:46 164
3057045 유머 후이가 워토우를 먹지 않는다는걸 정확하게 알고 있는 루이바오🐼💜🩷 4 15:46 568
3057044 이슈 케이팝이 해외에서 너무 유명해지니까 생긴 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5 15:44 2,353
3057043 이슈 쥬라기 공원, 이벤트 호라이즌 등에 출연했던 배우 샘 닐 근황 2 15:43 392
3057042 이슈 차은우, 정장 입고 '경례'…수백억 탈세 논란 후 근황 [포크뉴스] 5 15:43 825
3057041 기사/뉴스 프로포폴 빼돌려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맞추려 기록 조작 15:42 307
3057040 기사/뉴스 [속보] '오픈 AI' 충격 딛고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마감 4 15:41 851
3057039 이슈 [KBO] 등판한 투수만 61명이였던 어제자 프로야구 경기 12 15:41 646
3057038 이슈 OCN피셜 세계 4대 조커 8 15:40 892
3057037 이슈 주인이 없는 사이 몰래 초코링 훔쳐먹은 강아지 5 15:38 781
305703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싸이 "Celeb" 15:38 52
3057035 기사/뉴스 이광수 목격담 또 터졌다…“한기범 닮은 사람 처음 봐?” (컬투쇼) 5 15:37 973
3057034 기사/뉴스 '기리고' 강미나 "글로벌 4위? 실감 잘 안나…떨려서 두 번 정주행" 15:37 406
3057033 기사/뉴스 전소미 “아이오아이 컴백”…워너원 재결합 언급→이대휘와 티격태격 (라스) 2 15:36 266
3057032 이슈 교육청은 이미 안전요원 붙여서 현장학습 보낸다는 트위터 5 15:36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