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르세라핌 허윤진 “우리에게 ‘앞이 있나’ 눈물도, ‘피어나’ 지키겠다는 생각으로 버텨”

무명의 더쿠 | 04-20 | 조회 수 72405

https://x.com/purinzmedia/status/1913893808347222504?s=09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34076


“첫 투어를 하고 2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회사 분들과 통화 하면서 울었다. ‘우린 앞으로 어떡하나’ ‘앞이 있긴 할까’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 모르겠다고’ 얘기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정말 한치 앞이 보이지 않았다. 근데 어떡하겠나 해야지. 넘을 수 없는 벽과 마주 했을 때도 나아가야 하는 방향은 여전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여러 감정선이 생긴 것 같다. 정말 힘들기도 했지만 포기하기에는 너무 억울했다. 우리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라고 말해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허윤진은 “진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냐. 조개 안에 이물질이 들어가서 엄청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생기는 거다. 이런 고통으로 나만의 진주가 생겨날 거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더 노력해서 더 발전해서 우리가 사랑하는 ‘피어나’(팬덤명)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지난 2년을 버텼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ZeZJHX

cPUmBx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097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7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다이어트 중이니까 케이크는 한 입만 먹고 쓰레기통에 버리겠습니다
    • 17:01
    • 조회 147
    • 유머
    •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 업뎃 (즐추)
    • 16:57
    • 조회 368
    • 이슈
    1
    • 에이티즈 최산 인스타 업데이트
    • 16:56
    • 조회 421
    • 정보
    1
    • 얄밉다 vs 예의 차린거다 로 의견 갈리는 인스타툰
    • 16:55
    • 조회 986
    • 이슈
    20
    • 일본트위터에서 유행인 것 같은 AI 프롬포트
    • 16:55
    • 조회 659
    • 이슈
    2
    • [단독] 연상호 감독, 오구리 슌과 새 日영화 찍는다..10월 한국서 촬영
    • 16:54
    • 조회 469
    • 기사/뉴스
    12
    • 이번에도 겹친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테일러 스위프트
    • 16:54
    • 조회 172
    • 유머
    • 99세 이탈리아할아버지가 철학석사학위 취득
    • 16:50
    • 조회 699
    • 이슈
    3
    • 최근 자크뮈스가 출시한 신상 가방
    • 16:50
    • 조회 1481
    • 이슈
    10
    • 베스티 '연애의 조건' 멜론 일간 추이...jpg
    • 16:48
    • 조회 438
    • 이슈
    7
    • 별게 다 되는 요즘 아크릴 스탠드
    • 16:47
    • 조회 1327
    • 이슈
    3
    • 퍼포먼스 유닛 답게 원테이크+항공캠 뮤비 구성 진짜 잘한 남돌
    • 16:46
    • 조회 243
    • 이슈
    • 부캉이 나오고 얼마나 신난건지 감도 안 오는 부산시
    • 16:46
    • 조회 1220
    • 유머
    4
    • 극우 전한길 근황…
    • 16:46
    • 조회 2338
    • 이슈
    21
    • 오늘 출근하다가 지하철 탔는데
    • 16:45
    • 조회 1142
    • 이슈
    6
    • 은근 갈리는 포도취향.jpg
    • 16:44
    • 조회 1177
    • 이슈
    20
    • [단독]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 수술 뒤 첫마디 “부대원 괜찮나”
    • 16:41
    • 조회 1773
    • 기사/뉴스
    22
    • 실시간 성수에 등장한 잉플루언서 ㄷㄷㄷ(국중박 우승자 전은슬님)
    • 16:40
    • 조회 2503
    • 이슈
    18
    • 영국인이랑 결혼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밥 달라는 소리 안함
    • 16:39
    • 조회 3383
    • 이슈
    33
    • 나보다 불주사 자국 심한 사람 못 봄
    • 16:39
    • 조회 2383
    • 유머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