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법정 공방 앞두고 왜?⋯ 뉴진스 팬들이 어도어 공지에 뿔난 이유
30,525 129
2025.04.09 15:17
30,525 129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409500350

 

소속사 어도어가 뉴진스를 향한 악성 게시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설명에 따르면 어도어는 현재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및 SNS 채널을 대상으로 아티스트의 국적, 외모 등에 대한 비하, 허위사실 유포, 사생활 침해, 악의적인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심각한 권익 침해 사례를 상시 채증 중이다.

 

어도어는 “반복적이거나 수위가 심각하여 범죄 수준에 이른 악성 게시물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를 단행하는 중으로 현재 용산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한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나 해당 공지에는 "재판 1시간 앞두고 언론플레이 하는 거냐", "어도어의 뒤늦은 보호는 필요없다", "의도가 뻔히 보인다",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 하다가 이제 와서 보호해주는 척이냐"는 등 일부 뉴진스 팬덤의 날 선 댓글들이 게시됐다.

 

이에 일부 뉴진스 팬덤은 어도어의 공지가 재판 시작 1시간 전에 올라왔다는 점을 지적하며 ‘어도어가 해당 재판에서 뉴진스를 보호한다는 이미지를 얻기 위해 뒤늦은 대응에 나섰다’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나 어도어는 이전부터 뉴진스를 향한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 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분쟁이 한창이던 작년 12월에도 팬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뉴진스에 대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악의적 비방, 멸칭 사용 등 악성 게시물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하고 있으며, 관련해 주요 진행 상황을 안내드린다”며 고소 현황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75 03.20 36,9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71 이슈 아무래도 성대에 버튼이 있는게 확실한것 같은 가수(농담) 22:48 110
3029670 유머 [냉부] 나나, 정호영, 박은영 - 까탈레나 1 22:48 234
3029669 이슈 친구들이생일에뭔케이크받고싶냐헤서 나공룡케이크!!!!!!!!!!!!!!! 이랬는데 이거맞냐고 22:48 194
3029668 이슈 박보영 전화받자마자 누가 괴롭히냐고 묻는 조인성ㅋㅋㅋㅋㅋㅋㅋ.x 1 22:47 330
3029667 이슈 나 생일에 공룡케이크 받고싶어! 6 22:47 316
3029666 이슈 집들이 음식인데 너무 성의없다 vs 이정도면 땡큐다 26 22:46 628
3029665 정보 미국 넷플릭스 1위- bts 컴백쇼 31 22:44 1,131
3029664 유머 [냉부] 주전자소리 내며 웃는 최강록ㅋㅋㅋ 14 22:44 811
3029663 이슈 경상도 사투리 처음 듣고 겁에 질렸던 전주 출신 곽범...jpg 18 22:43 1,048
3029662 이슈 충격적인 뉴질랜드 공익 광고 1 22:42 325
3029661 이슈 벌써부터 기대하는 팬들 생겼다는 아이돌그룹 3 22:41 1,486
3029660 이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이번라운드 최고 빅매치 선발라인업 10 22:40 318
3029659 이슈 오늘 마봉춘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 근황.jpg 144 22:38 10,002
3029658 이슈 데이터로 증명됐다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경제효과..jpg 1 22:38 1,156
3029657 이슈 잇지 대추노노 챌린지 예지*다영 3 22:37 314
3029656 이슈 핫가이 그자체인 브라질 롤라팔루자 라이즈 앤톤.... 14 22:36 1,279
3029655 이슈 자극적인 지락실 공주의무사 꽁트 7 22:35 896
3029654 이슈 4,6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말차 앙버터 토스트 7 22:35 1,393
3029653 유머 나 마라탕시절에 생각 존나짧아서 그시절옵들 군대가면 그게 곧 죽음이고 인생끝이고 다시는 팬들과 처만날수없는 종말이고 걍 해체라 생각햇는데 8 22:34 1,540
3029652 이슈 네덜란드의 수상마을 1 22:34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