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보아 "전현무♥박나래 열애설? 전현무가 아깝다" 파격 발언…"괜찮겠어?" 안절부절
61,622 450
2025.04.06 09:40
61,622 450
VxsByR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보아가 전현무와 박나래의 열애설에 의외의 대답을 이어가 시선을 모았다.

5일 오후 8시, 전현무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인사를 건넸다. 보아와 함꼐 깜짝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짧은시간의 라이브 방송을 켰다가 종료한 전현무는, 곧이어 2차 라이브 방송을 이어갔다.

고민상담 시간을 갖겠다고 알린 전현무는, "박나래와 진짜로 사귀나요"라는 팔로워의 질문을 받았다. 

보아는 "안사귈 것 같아"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보아가 대신 답변을 이어가 놀란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박나래와의 열애설에 대해 질문한 팔로워에게 "당장 삭제해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보아에게 "왜, 박나래가 아까워?"라고 물었고, 보아는 "오빠가 아깝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괜찮겠냐"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절부절못하는 전현무에게 이후 보아는 "저는 아프리카 티비에 가까운사람이다"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전현무 계정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848066


https://youtu.be/-gOzOA9M6Nk


목록 스크랩 (0)
댓글 4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5 03.16 34,6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4,4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397 기사/뉴스 최필립 子, '소아암 완치' 후 전해진 기쁜 소식…"예쁜 변화 생겨" [ 10:41 59
3023396 유머 위기가 긍정적 변화로 바뀐 케이스 1 10:40 205
3023395 유머 이제 음모론자들도 인정해야 하는 사실 10:39 517
3023394 유머 게키카라(엄청 매운) 산리오 키링 신상.jpg 11 10:38 883
3023393 이슈 전직 미 대통령에게 칭찬의 전화 받은 트럼프 16 10:37 1,097
3023392 기사/뉴스 [이란 미국 전쟁] 호르무즈 지키라며 동맹 압박…정작 미군은 후방 이동 논란 1 10:37 170
3023391 기사/뉴스 “직원도 안 먹어” 中 유명 가공업체, 과산화수소 닭발 표백 논란 2 10:37 280
3023390 기사/뉴스 걱정 부부, '이숙캠' 촬영 직후 합의 이혼 신청…"방영 후 욕먹는다고 연락 와" (장변호) 10 10:35 1,255
3023389 기사/뉴스 홈런볼·오예스도 두바이 스타일로…해태제과 스페셜 에디션 5종 출시 9 10:35 407
3023388 기사/뉴스 BTS도 선 그 무대…5만석 돔에 싱가포르 들썩[영상] 10:35 291
3023387 기사/뉴스 한지상 성추행 의혹 반박, 소속사도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4 10:34 503
3023386 기사/뉴스 "화장실 빨리 나와" 소리에 격분...동생 살해한 남성 '징역 10년' 12 10:33 721
3023385 기사/뉴스 우영우' 17.5% 넘겠다 공언한 '클라이맥스', 2.9%로 출발 8 10:32 1,028
3023384 기사/뉴스 [단독]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기습 인상…성인 7만원 육박 11 10:32 604
3023383 정치 UN AI 허브 한국에 유치하려고 뛰는 중인 김민석 총리 근황 8 10:32 517
3023382 유머 모른척 해주세요.. 2 10:31 445
3023381 유머 개웃긴 운전강사 할아버지 10:29 622
3023380 이슈 물들어올때 댓츠노노젓는 제왑(주어.있지 ITZY) 5 10:29 421
3023379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거래 ‘15억 이하’가 80%… “대출규제에 키 맞추기” 2 10:29 289
3023378 기사/뉴스 나우즈, 28일 팬콘 개최…"데이앤과 만끽하는 봄날" 10:28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