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재판 어도어 측 발언
73,492 474
2025.04.03 11:55
73,492 474

이날 어도어 측은 "프로듀싱 관련해 한 가지 말씀드리면 피고 측에서는 민희진이 함께 하지 않으면 연예 활동을 할 수 없다고, 함께 가야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민희진 전 대표가 오늘의 뉴진스가 있기까지 어느 정도 기여한 것도 틀림 없지만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vIniAc


이어 어도어 측은 "무엇보다 어도어는 우리나라 산업 1위 업계, 1위인 하이브 계열사기 때문에 그 계열사에서 다른 프로듀서를 구해서 (뉴진스를) 지원하지 못한다는 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된다. 홍콩 공연 역시 피고들이 민희진 도움 없이 독자적으로 공연을 준비했고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걸 보면 민희진만이 가능하다는 주장은 피고 스스로의 언행과도 모순되는 점이 있다"라고 전했다.


뉴진스와 어도어의 갈등은 지난해 11월 시작됐다. 당시 뉴진스는 어도어가 자신들과의 신뢰 관계를 깼다고 주장하며 전속 계약 해지를 선언,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실제로 뉴진스는 지난 2월 새 그룹명 NJZ를 발표한 후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에서 신곡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무대를 마친 후 뉴진스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며 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5040311335813857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17164

목록 스크랩 (0)
댓글 4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574 05.18 18,356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7,0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7,0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516 이슈 Function이 함수가 된 이유 1 07:42 166
3071515 유머 개를 물마시게하는 방법 6 07:29 848
3071514 유머 김청하 프듀시절에 사람이 세상 초연해보였는데 그 이유가 댄서시절이 워낙 힘들었어서... 4 07:25 2,202
3071513 이슈 tvN 월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추이 76 07:22 5,333
3071512 기사/뉴스 "역사왜곡, 방심위 이송" 국민적 반발 확산.. '대군부인' 감독, 오늘(19일) 총대 메고 인터뷰 53 07:21 1,990
3071511 이슈 박수홍네 고양이 다홍이 근황 129 07:02 18,997
3071510 정치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60.5% 기록, 3주 만에 60%대 복귀 9 06:52 734
3071509 기사/뉴스 [단독]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9 06:34 4,125
3071508 유머 고무줄로 과녁을 명중시키는 똑똑이 강아지 3 06:34 1,065
3071507 이슈 실시간으로 조뺑이 치고 있는 로봇 볼 사람..... 33 06:13 5,044
3071506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0 06:06 391
3071505 기사/뉴스 [단독] ‘시속 30㎞ 스쿨존’ 24시간 규제 풀린다 41 05:53 5,647
3071504 이슈 르세라핌 X 안드로이드 New Flow unlocked 🌊 Coming soon 6 05:06 768
3071503 이슈 적도 태평양의 수면 아래에 잠복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이 정보를 측정할 수 있게 된 이후로 기록된 가장 인상적인 이상 고온 해양 온도 덩어리일 가능성이 크다. 그 거대한 미지근한 물 덩어리가 앞으로 몇 주와 몇 달 동안 수면으로 올라오면, 올해 하반기 동안 전 세계적으로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18 04:59 5,051
307150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5편 9 04:44 533
3071501 이슈 새들에게 큰 도움을 준 식당 사장님 2 04:27 3,778
3071500 유머 자,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주어: 메가커피/컴포즈커피) 11 04:18 7,528
3071499 이슈 현재 해외에서 꽤 화제인 재판 45 04:14 10,417
3071498 이슈 교수님께 일대일 과외 받는 법 12 03:40 3,447
3071497 이슈 의미심장한 대군부인 기획의도 198 03:30 40,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