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드래곤, 에스파 원했던 이유 “쉬면서도 눈여겨 봐”(굿데이)
64,676 387
2025.03.30 09:27
64,676 387


지드래곤과 에스파의 만남이 성사된다.


3월 30일 방송되는 MBC ‘굿데이(Good Day)’ 6회에서는 모두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굿데이 총회가 시작된다. 이에 앞서 K-POP을 대표하는 지드래곤과 에스파 멤버들 만남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6회 선공개 영상에는 굿데이 총회 전 펼쳐진 지드래곤과 에스파의 미팅 현장이 담겼다. 이 자리에 함께한 ‘주간 아이돌’ MC 출신 정형돈과 데프콘은 여전히 독보적인 진행력과 함께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선후배 케미를 뽑아내 웃음을 자아낸다.


지드래곤은 에스파가 ‘굿데이’에 참여하길 바랐던 이유에 대해 “그동안 발매한 곡들의 합이 좋았다. 쉬면서도 눈여겨보고 있었지만 이번에 MAMA를 오랜만에 갔는데 상도 받으시지 않았나”라며 에스파표 쇠맛의 매력과 더불어 연말 시상식 대상을 싹쓸이한 활약상을 언급했다.


정형돈은 “Whiplash(위플래시)’ 같은 건 안 했으면 좋겠다”고 운을 띄워 궁금증을 자아냈다. 에스파 팬인 딸들이 안무를 너무 따라한다며 팬심을 돌려 전했다는 후문. 실제로 에스파가 ‘위플래시’에서 선보인 일명 뒷목 잡는 안무는 폭발적인 열풍을 불러 일으켰고, 지드래곤 역시 에스파 안무를 따라한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전직 ‘주간 아이돌’ MC다운 순발력으로 지드래곤에게 즉석 안무를 요청했고, 에스파 멤버 중 윈터가 직접 포인트 안무 스승으로 나섰다. 지드래곤은 원곡자이자 후배들 앞에서 쑥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급기야 뒤돌아 댄스를 추는 장면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69552

댓글 3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75 08.07 25,69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1,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17,8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6,6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2,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4,4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4,7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5916 이슈 살다보면 가끔은.아기가 되고싶을때가잇지.. 09:29 0
3135915 이슈 차쥐뿔 와서 또 쓰레기 주워가는 이준영 ㅋㅋㅋㅋ 09:27 278
3135914 이슈 택배기사가 차를 후진한 이유.jpg 14 09:22 1,116
3135913 이슈 호주 저비용항공사 Jetstar 기내 수하물 선반 이용료 부과 4 09:22 694
3135912 이슈 서울에 놀러왔다가 300세대 오피스텔의 화재를 진압한 청년 9 09:21 902
3135911 이슈 지하철 안내방송 4개 국어로 해주는 햄토리 7 09:20 470
3135910 유머 마스크 깜빡 잊고 출근하는 집사 보고 졸린 눈으로 쫓아나온 천사 댕댕이 6 09:19 804
3135909 유머 리센느 안원잘부 경주편에서 뭔가 뭉클했던 장면 (feat. 종가집 종부님) 6 09:19 745
3135908 이슈 최근 탈모가 더 심해진 푸바오.jpg 15 09:17 1,182
3135907 기사/뉴스 다카이치, 광복절 야스쿠니 참배할까…日 정부 "본인 판단" 2 09:17 93
3135906 유머 메인셰프 안그래도 불안형인데 엠즤알바생 때문에 홧병나서 소리지는거 개웃김 2 09:13 1,200
3135905 기사/뉴스 무료 이용자도 최신 '챗gpt 무제한' 뚫렸다…'역대급 혜택' 7 09:11 1,570
3135904 기사/뉴스 '리센느 논란' 김선태, 충주시장에 복직 제안 받았다…"돌아올 생각 있냐" 수척 근황까지 10 09:08 3,133
3135903 기사/뉴스 네이버 2분기 실적 '선방'… 매출 3.4조원 사상최대 09:08 176
3135902 이슈 히들스턴 원래 토르역으로 오디션 봤었는데 감독이 보자마자 로키로 점찍고선 로키가 가진 열등감을 느끼라면서 일부러 토르 최종 후보까지 보내고 떨어뜨린 거 아시는 분 8 09:08 1,344
3135901 이슈 노웨이홈 프로모 기간때 홍보하려고 실제 거리에 데일리뷰글 가판대 만들어서 위험인물 스파이더맨 신문 팔았던거 진짜 감다살이고 악당들이 부수고 우리가 지킨다 문구 써놓은 보험회사 광고 디테일도 골때림 2 09:06 1,309
3135900 이슈 중국 반도체 회사 창신메모리가 성장한 비결 (빡침주의) 41 09:05 2,450
3135899 이슈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를 이긴 별점 4.9점짜리 호주명물 치즈고양이 9 09:04 1,262
3135898 유머 아니진짜 1분내내 깔깔웃어서 눈물낫음 제발 1 09:03 924
3135897 기사/뉴스 [단독] 경찰, '김부장' 제작사 회장 수사…자본시장법 위반 의혹 13 09:02 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