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넘을 것 같더니 폭싹 주저앉았네" '폭싹 속았수다' 종영에 맞춰 나온 좋은 비평기사. 특히 여성서사로서 작중에서 1.여성인물들의 삶이 가족에 고립되어 사회 바깥으로 확장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2.가부장제 극복을 남성인 관식에게 의존한다는 것 이 두 가지 문제점을 잘 짚어줬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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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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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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