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넷플릭스 영화&드라마로 제작 예정이라는 소설 모음
66,016 679
2025.03.26 23:18
66,016 679
TVUNJP

<에블린 휴고의 일곱 남편>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적인 배우 에블린 휴고.
그녀는 일곱 번의 결혼과 숱한 가십으로 할리우드를 떠들썩하게 했지만, 이제 일흔아홉이 되어 조용히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가 ‘자신의 진짜 인생’을 이야기하겠다며 무명 기자 모니크를 지목해 인터뷰를 요청한다.


모니크는 화려하게만 보였던 에블린의 삶이 사실은 여느 여성의 삶과 다르지 않았음을 깨달으며 연민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만, 에블린의 이야기가 결말에 가까워지며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aUnLJg

<7시 45분 열차에서의 고백>

셀레나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 남자의 아내다. SNS를 통해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전시하곤 하는 그녀지만, 내면으로 들어가 보면 거짓과 상처로 가득한 기만의 결혼 생활이 어둡고 갑갑한 파노라마로 펼쳐져 있을 뿐이다. 진짜 인생을 어느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기에 유해한 앙금처럼 가슴속에 가라앉혀 두었던 진실을 생전 처음 보는 이에게 충동적으로 고백하는 셀레나. 상대는 누구보다 낯설지만 그 순간만큼은 이상하리만치 친밀하게 느낀, 통근열차 안 맞은편의 여인이었다. 그러나 그날의 ‘부주의’를 잊어버려도 좋을 해프닝쯤으로 여겼던 셀레나는 그 낯선 여인의 암시대로 남편의 불륜 상대가 실종되었음을 알고 혼란에 빠진다.




ghfTHe

<목요일의 살인 클럽>

어느 평화로운 고급 실버타운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4명의 친구가 매주 한번 퍼즐 룸에서 만나 미제 사건에 대해 토론을 합니다. 이들은 스스로를 목요일 살인 클럽이라고 부릅니다. 매번 서류 속에 묻혀 있던 살인 사건만 보던 이들에게 어느 날 실버타운 개발에 참여했던 갱단 출신 건축업자 토니 커런이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세상에 실제 살인이라니! 그것도 내가 알고 지내던 그 사람이… 그의 사체 옆에서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사진 한 장이 놓이게 되는데…

전직 비밀정보요원 엘리자베스, 은퇴한 간호사 조이스, 정신과 의사 이브라힘, 열혈 노동 운동가로 명성을 날렸던 론. 이들은 이미 은퇴한 이들이지만 열정과 호기심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아 경찰보다 넓은 정보력과 수사력으로 그들을 능가하며 살인 사건 속 미스터리의 한가운데로 거침없이 뛰어 든다.




pWtstS

<이웃 사냥>

꿈에 그리던 신혼집을 마련한 부부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미국 서부 티턴산맥 국립공원 근처의 산기슭에 위치해 웅장한 산맥과 광활한 초원이 펼쳐진 그림 같은 집이다. 자연을 벗 삼아 평화롭고 목가적인 삶을 꾸려갈 작정으로 마련한 집이었지만, 친절한 이웃의 방문 이후 상황은 전혀 다르게 흘러간다. 




XBezHe

<히든 픽처스>

 재활원에서 갓 나온 청년 맬러리가 부유한 교외 가정에서 보모 일을 얻어 다섯 살 난 남자아이 테디를 돌보게 되면서 시작된다.

그림 그리기를 즐기는 수줍음 많은 소년 테디와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맬러리는 마약에서 완전히 벗어나 새롭고 따뜻한 환경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 테디가 상상 속의 친구 애냐의 충격적인 그림을 그리기 전까지는 말이다. 서툰 어린아이의 그림이지만, 그림 속의 여자가 시체 상태로 끌려가고 있다는 것은 생생히 드러난다. 그리고 그림은 점점 더 정교하고 끔찍해져 간다.




IPpFcQ

<완벽한 딸들의 완벽한 범죄>

전직 사기꾼 노라. 일명 레베카, 사만다, 헤일리, 케이티 그리고 애슐리로도 알려져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이들은 항상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은행 강도 사건의 인질이 되었을 때 노라는 극한의 시험에 들고 만다. 이번만큼은 탈출 계획이 없다. 이제 친구들을 살려내려면 한때 그 소녀였던 ‘딸들’의 모든 사기 기술을 총동원해야 한다. 총잡이들이 노라 오말리의 정체를 알아내기 전에!




kvulOV

<아무에게도 말하지마>

8년 전 죽은 아내가 이메일을 보내왔다.
아내의 최근 모습이 담긴 영상, 그리고 단 한 줄의 경고.
"아무에게도 말 하지마. 그들이 지켜보고 있어."
때마침 아내가 죽은 호수에서 백골 사체 두 구가 발견되고 모든 현장 증거는 나를 가르킨다.

8년 전에 대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걸까. 아내는 정말로 살아있을까.


목록 스크랩 (450)
댓글 6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6,5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0,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4,8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3,5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1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858 이슈 (약후) 카일리 제너 인스타 업데이트 14:20 170
3029857 이슈 수업서 만난 남자애가 나한테 “너 왜 이렇게 환하게 세상을 밝히면서 다녀?” 이래서 1 14:19 438
3029856 유머 헤어롤 한 산리오 캐릭터즈 가챠 피규어.jpg 6 14:18 266
3029855 이슈 숨겨둔 비상금이 늘어나서 놀란 유부남 2 14:18 628
3029854 이슈 이미 돈룩업상황인데 전쟁으로 더 빨라질수도.... 14:18 316
3029853 이슈 찐 흉가랑 폐가는 다르다는거 있잖아 14:17 356
3029852 이슈 미국시위에 나온 팻말 4 14:15 928
3029851 이슈 유튜브가 인급동를 버리고 hype(하이프)를 선택한 이유 4 14:15 896
3029850 유머 해외에선 문제외래종 한국에서는 맛있는 거 4 14:14 917
3029849 유머 현재 똥줄타는 방송사.jtbc 5 14:13 929
3029848 이슈 커뮤에서 창조논란이 만들어지는 과정 (feat 충주맨) 13 14:12 969
3029847 유머 웃겨서 촬영불가 14:11 281
3029846 이슈 해외에도 많이 수출된 한국일보의 레전드 만평 15 14:11 1,259
3029845 이슈 트럼프 : 질문 받을게 ㅅㅅ얘기도 가능 18 14:11 1,151
3029844 유머 석촌호수 벚꽃현황 1 14:11 920
3029843 이슈 [KBO] NCT 쟈니 엘지트윈스 시구 영상 4 14:09 506
3029842 이슈 마츠다 세이코 최전성기 3 14:07 511
3029841 유머 넷우익에 의하면 전쟁에 반대하면 좌파 세계평화를 바라면 좌파 인권을 지키라고 하면 좌파 남녀평등을 목표로 하면 좌파 차별에 반대하면 좌파 학살을 비난하면 좌파 임금을 올리라고 하면 좌파 환경보호가 중요하면 좌파 그럼 좌파는 사실 굉장히 좋은 사람 아닌가 14 14:03 748
3029840 이슈 스테이씨 소속사에서 데뷔한다는 나하은 최신 근황 영상(엄청 큼) 5 14:03 1,537
3029839 이슈 칸예웨스트 신곡- FATHER (feat. TRAVIS SCOTT) 14:03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