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사망 사고 싱크홀, 1달 전 '붕괴 경고' 민원…서울시 "이상없다" 답변
35,559 381
2025.03.25 19:03
35,559 38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06183?sid=102

 

'싱크홀 사망' 주요원인으로 지목된 지하철 공사

공사 관계자가 이미 2월에 '붕괴 우려' 민원 제기

민원 낸 지점은 '싱크홀' 발생 지역 바로 아래

"공사구간 토질 약하고, 토압도 강하다" 지적

하지만 서울시는 "이상 없다" 답변 일관

 

지난 24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4개차로에 걸친 '대형 싱크홀(땅꺼짐)' 이 발생했다. 25일 사고 현장 주변이 통제되고 있다. 싱크홀에는 승용차 1대와 오토바이 1대가 빠졌으며, 승용차 탑승자

 

서울 싱크홀 사망 사건의 주요 원인으로 지하철 연장공사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공사에 참여했던 관계자가 불과 한 달 전에 '붕괴 사고'를 우려해 서울시에 민원을 제기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관계자가 지적한 구간은 정확히 싱크홀이 발생한 지점이었지만 서울시는 "문제없다"는 원론적 답변으로 일관했다. 서울시의 판단이 안일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

 

 

 

서울시장이 책임져라

목록 스크랩 (0)
댓글 38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156 00:05 2,7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5884 기사/뉴스 650만 원에 팔린 정보…"쫓아냈는데 또 제주 왔다" 10:06 87
3055883 기사/뉴스 ‘금품 로비 의혹’ CJ·부산 동의대 전격 압수수색 1 10:05 96
3055882 기사/뉴스 박지훈, 취사병 변신 이유…“군복 꼭 입고 싶었다” 1 10:04 144
3055881 이슈 [히든싱어 8 선공개] 긴 전주와의 밀당으로 긴장감 up↗︎↗︎💦 1R 미션곡 '혼자한 사랑'♪ 3 10:02 225
3055880 정치 실시간 한동훈 페이스북 11 10:02 382
3055879 정보 토스 15 10:02 602
305587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6700선 돌파 13 10:01 477
3055877 정보 네이버페이10원 받아가숑 10 10:00 587
3055876 이슈 학폭한 일진이 자살했다고합니다. 28 09:59 2,320
3055875 기사/뉴스 [단독] 무해한 방송이니 괜찮다?…경찰, 저작권 침해 '물어보살'에 '혐의없음 2 09:59 520
3055874 이슈 웹소설 원작 숏드라마 <광안> 캐스팅 12 09:58 776
3055873 기사/뉴스 OECD “한국 20대 청년 10명중 8명 부모와 동거…삶의 질 개선해야” 2 09:57 338
3055872 기사/뉴스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어떻게 동시에 日 3대 공연장 콘서트가 가능했나 9 09:54 436
3055871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공원소녀 "BAZOOKA!" 1 09:54 42
3055870 유머 요즘 Z세대 사이에서 유행 중이라는 어플 24 09:52 2,243
3055869 이슈 와 아니 지하철 역에서 왕사남 vod 광고 하는데 밤티호랑이 리마스터링했다고도 알랴줌 개뿜 ㅋㅋㅋㅋㅋㅋㅋㅋ 19 09:52 1,570
3055868 이슈 하루 4시간 자도 거뜬없다는 사람은 병자 또는 사기꾼 27 09:50 1,896
3055867 정보 역대 한국 공포영화 흥행 순위.txt (왜 파묘가 1위 아니고 장화홍련이 1위인가) / 4위 살목지 업데이트 43 09:49 1,147
3055866 이슈 유미의세포들) 순록이의 이성세포가 하는 일 17 09:48 1,985
3055865 이슈 맥도날드,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 와사비 슈비 버거 2종 출시…캠페인 모델에 최강록 셰프 19 09:47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