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멜론"20년간 가장 사랑 받은 아티스트, 아이유·BTS·태연"
22,380 98
2025.03.24 12:57
22,380 98

20년간 누적된 1억 개 이상 ‘플레이리스트’ 분석 결과 공개


xWcBob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20년간 누적된 이용자들의 음악서랍 내 '플레이리스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24일 공개했다.

멜론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멜론 이용자들이 생성한 플레이리스트는 총 1억 200만 개이다. 여기에 약 113만명의 아티스트가 부른 총 1284만 곡이 실렸다. 누적 수록 횟수는 약 81억 5000만 회에 달한다.

1억 200만 개의 플레이리스트에 가장 많은 곡을 수록한 아티스트는 아이유다.

아이유의 곡이 포함된 플레이리스트는 1697만 개, 수록은 9185만 회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플레이리스트의 16.6%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수치다.


2위는 방탄소년단으로 950만 개의 플레이리스트에 6810만 회 수록됐다.

태연은 1114만 개의 플레이리스트에 3535만 회 담겨, 플레이리스트 기준으로 아이유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수록량을 기록했다.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 (Every day, Every Moment)'은 플레이리스트에서 가장 많이 수록된 곡으로 기록됐다. 213만 명의 멜론 이용자가 392만 8000개의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했다. 2018년부터 7년 연속 멜론 연간차트 TOP100에 이름을 올린 곡이다.

두 번째로 많이 담긴 곡은 아이유의 '밤편지'다. 이 곡은 192만 명의 멜론 이용자가 343만 8000개의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했다.

세 번째로는 방탄소년단의 '봄날'로 총 307만 1000개의 플레이리스트에 담겼다. 이 곡은 멜론에서 역대 최다 스트리밍을 기록한 곡이자, 연간차트에 최장기간(8년 연속) 머문 곡이다.

https://naver.me/Ffewe172


-

멜론 공식 분석 리포트


개별 플레이리스트 갯수

1위 아이유

2위 방탄소년단


플레이리스트에 수록된 횟수

1위 아이유

2위 태연


플레이리스트에 가장 많이 수록된 곡

1위 폴킴 모날모순

2위 아이유 밤편지

3위 방탄소년단 봄날

댓글 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센허브💚 톡! 찍어 바르는 트러블 SOS! 티트리 오일 체험단 모집🌿 228 07.06 51,7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2,3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9,4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6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8,0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626 유머 천국의계단 타는 동안 가방이 천국으로 가고 있음 10:47 48
3113625 기사/뉴스 경주월드서 대형관람차 객차 추락해 충돌...5명 병원이송 10:46 35
3113624 정보 스타필드 청라 근황 (청라돔) 10:46 208
3113623 이슈 그 시절에는 달걀 껍데기 이용해서 소풍 도시락으로 먹었대 6 10:44 793
3113622 기사/뉴스 문가영, 폭염 취약계층 위해 1천만원 기부…생일 맞아 선행 1 10:43 89
3113621 기사/뉴스 "경찰이 수사 안 한다? 검찰이 언론에 알리면 돼"... 보완수사권 대안 정녕 있나 6 10:42 130
3113620 정보 카라 프리티걸이 18년 된 노래라는 걸 믿을 수 없는 늙크크라면 놀랄 만한 사실들 10 10:42 470
3113619 기사/뉴스 "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옷가지 등 폐기…유품 부실관리" 4 10:41 146
3113618 유머 당근부동산 구경하는데 복층에 쇠창살뭐임 시발 6 10:41 705
3113617 이슈 성장캐원희,장원영 2 10:41 200
3113616 이슈 미스 푸에트리코랑 미스 아르헨티나가 결혼함 3 10:41 617
3113615 이슈 아예 모태솔로는 모솔 아니라고 그러고 연애해본 사람은 모솔이라는 중학교 연애.jpg 2 10:41 488
3113614 기사/뉴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지급?…즉각 철회해야" 2 10:40 224
3113613 유머 숙박객의 짐을 호텔까지 무료로 운반해주는 서비스를 사용해봤더니... 5 10:40 625
3113612 이슈 일본 경찰이 말 그대로 16세 소녀를 말려죽인 사건 10 10:39 913
3113611 기사/뉴스 [단독] 방탄소년단 ‘스윔’ 미국서 저작권 소송…“미 발표곡 무단 사용” 16 10:39 1,301
3113610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38 104
3113609 유머 호불호 있을듯 어린이용 우비 12 10:36 924
3113608 유머 골댕이 화나게 하는 방법 🐶 2 10:36 254
3113607 기사/뉴스 “故 서희원 유산 3분의 1 구준엽에게”…전남편 공식 입장 밝혀 18 10:35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