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결국 허위 폭로 였던 부부의 세계 학폭의혹 배우 심은우 최종 결말 요약
77,235 242
2025.03.22 20:19
77,235 242
ddbnCA

2021년 사건이 최초 보도된 후 심은우는 피해자에게 사실 확인 등을 위해서 직접 만남을 시도함


피해자 거절


후에 심은우가 아닌 심은우의 소속사가 피해자 가족과 대면하여 사과


이때문에 사실상 인정하는느낌으로 사실이 되어버림


이후 2년이 지남


심은우는 결국 커리어 올스톱 됐고 2년전 자신을 따라다닌 학폭 꼬리표에 대해서 해명 폭로자의 글과는 다르게 자신은 닭집에서 일한적도 없고 피해자와는 같은 반이 아니었다고 함


당시 피해자와 사실확인을 하려고했지만 만나주지 않아서 더 사건은 미궁속이었다고함


결국 본인은 학폭 기억이 없는데 사과를 해버림(학폭 한적이있어서 기억하고 인정해서 한 사과가 아님)


이후 심은우 동창이 등장 은우는 학폭을 할 친구가 아니다 반박


결국 1년이 더 지난 작년 2024년 5월 심은우 소속사 측이 폭로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함 > 무혐의 결론


경찰"폭로자가 전학을 간 사실이 학교생활기록부로 증명되었고 온라인 상에서도 폭로자를 옹호하고있는 점이 밝혀지고 목격자-참고인을 통한 진술 등을 토대로 보면 폭로자의 글이 허위사실이라고 볼수 없다고 무혐의


심은우는 처음에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인정하고 인스타그램에 사과 의사 표시를 했으나 2년 후 돌연 입장을 바꿔 학교폭력 피해자였던 의뢰인을 상대로 형사고소를 했다. 정확한 의도를 알 수 없으나, 시간이 흐른 후 사과 의사를 번복하고 피해자를 형사 고소하는 행위는 피해자 입장에서 고통이 계속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024년 5월 23일, 학폭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재차 입장을 밝혔다. "A에 대한 불송치 결정의 의미가 사실과 다르게 보도되어 더 이상 심은우라는 배우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길 바란다"라고 했다

그리고 어제 2025년 3월 21일


허위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소송 과정 결과가 공개되었다


심은우는 학교 폭력 사실이 없다고 증명했고 법적 검토 결과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최초 학폭 보도 이후 4년만이었다


대리인은 누명을 벗고 잃어버린 삶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하면서 


주목받던 신인배우의 학교폭력 루머는 끝이 났다..


하지만 이로 인해서 주목받던 신인 배우는 커리어가 올스톱이 되어

생활고와 정신건강 문제에 시달리게 되었고 촬영이 완료된 작품마저 공개하지 못하게되었다


또 작년 7월 심은우가 촬영했던 작품의 담당 PD가 심은우에게 사과메일을 보내 사과문 작성이 학교 폭력 인정으로 잘못 해석된 점에 대해 사과를 하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4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371 04.24 28,684
공지 [필독] 전체검색 관련 작업중입니다. 17:47 4,3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314 이슈 한준수 선수 응원가는 참을 수 없었던 어제자 기아 시구 남돌ㅋㅋㅋㅋㅋㅋ 18:57 29
3054313 이슈 코르티스 'REDRED' 멜론 일간 추이 18:57 47
3054312 이슈 채연이도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내가 뭐라고 … .jpg 18:56 137
3054311 이슈 쿠팡이 미국의회에 상당한 로비자금을 쓴다고 함 2 18:56 97
3054310 유머 신혜선이 인정한 섹시다이너마이트 18:56 187
3054309 이슈 군대 가니까 공명 얼굴 보인다는 nct 도영 18:55 210
3054308 이슈 ??? : 언니 렌즈 한번만 닦아주라 과즙이 튀어서 7 18:47 1,726
3054307 이슈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 멜론 일간 추이 18:47 242
3054306 이슈 블라인드) 동료가 웨딩반지 따라샀어요. 60 18:46 4,811
3054305 이슈 인피니트 우현 T1 홈그라운드 애국가 제창 3 18:46 367
3054304 이슈 풀오케스트라 연주로 듣는 포레스텔라의 "챔피언스(Champions)" 1 18:46 65
3054303 이슈 모르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사줄게 하면 어떻게 해야해? 3 18:44 802
3054302 이슈 (펌) 경기도 오산 아파트 단지 내 있는 특이한 건물...jpg 43 18:43 3,273
3054301 이슈 이게 그렇게 돈낭비한거야? 105 18:42 6,460
3054300 이슈 화사 'So Cute' 멜론 일간 추이 18:41 340
3054299 유머 주민센터 민원 응대 터트리려는 공무원 디씨인.jpg 35 18:39 3,131
3054298 이슈 변우석 인스타 업뎃 with 아이유 🤴👸 13 18:37 827
3054297 유머 "꿈 같은 거 없는 거지? 작정도, 계획도 없지? 아무 생각 없지?" 3 18:37 846
3054296 이슈 변우석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아이유, 생일파티) 9 18:37 923
3054295 유머 정보석이 말하는 아들 vs 손주 12 18:33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