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A씨 "'김새론 결혼' 녹취록 이진호에 제공한 적도, 동의한 적도 없어" [인터뷰]
92,026 436
2025.03.21 12:17
92,026 436

유튜버 이진호가 녹취 파일을 공개해 또 한 번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녹취 파일에 목소리로 등장한 김새론의 소속사 관계자 A씨는 "이진호에게 녹취록을 제공하거나 공개 동의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A씨는 21일 스타뉴스에 "이진호에게 녹취 파일을 준 적이 없다. 영상도 나와 동의 없이 유튜브에 올린 것"이라고 밝혔다.

 

A씨는 고 김새론의 복귀를 위해 새로 계약한 매니저로 이진호가 언급했던 인물. A씨는 지난 19일과 20일 이진호의 추가 폭로 이후, 또 한 번 이진호에게 정보를 넘겼다고 의심 받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나도 이진호에게 전화해서 '너 살겠다고 날 죽이냐'고 난리를 쳤다"고 분개했다.

 

앞서 이진호는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를 통해 고 김새론이 생전에 결혼했었다며 지난 1월 8일 녹음된 A씨와 김새론 추정 여성의 대화를 공개했다.

 

이진호는 "유가족은 4년 전 남자친구인 김수현에 대해 대대적인 문제 제기를 하고 있지만, 정작 김새론은 다른 남성과 결혼해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었다"며 A씨의 녹취록을 근거로 유족 측 주장에 반박했지만, "쟁점 흐리기", "비윤리적이다"라는 비판과 함께 도리어 역풍을 맞았다.

 

대화 당사자 중 한 명인 A씨도 해당 녹취록을 이진호에게 제공했다는 의심을 받으며 비난에 직면한 상황. 하지만 A씨는 이진호에게 녹취 파일을 제공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현행 통신비밀보호법상 대화 당사자 동의 없이 제 3자가 녹음 파일을 공개하는 경우, 불법으로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50321121312229

댓글 4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한율X더쿠💚] 트러블 시그널 즉각 차단! ‘한율 쑥판텐 버블세럼’ 체험 이벤트 246 00:05 17,6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86,81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5,36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1,7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34,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3,99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2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9,36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6,9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3,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9,3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6548 정치 ‘정부는 돈 더 줬는데’···예산 없다며 ‘대구로페이’ 추가 발행 포기한 대구시 22:32 4
3166547 이슈 요즘 길고양이 조심해야 하는 이유...twt 3 22:31 342
3166546 기사/뉴스 계절근로자 여권 장기 보관 논란… 정읍시 "간부가 잘못 답변" 22:30 76
3166545 기사/뉴스 승리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소주병 들고 수차례 위협 포착 7 22:29 518
3166544 정치 원덬기준 요즘 일 ㅈㄴ 열심히 하는것같은 산업부장관 <원유는 특정지역 의존도를 2035년까지 50% 이하로 낮추고, 2천만 배럴 규모의 비축시설을 확충할 것입니다. 핵심광물은 38종에서 51종으로 늘리고, 비축 품목을 확대하는 동시에 공급망이 취약한 광종은 비축 목표를 180일에서 최대 365일까지 상향할 것입니다.> 6 22:28 119
3166543 유머 사육사가 밥주고 갈줄알았는데 그냥가버려서 망연자실한 마눌고양이 3 22:28 589
3166542 이슈 추석이라고 한복 화보를 찍어온 전원 한국인 12년차 남돌 9 22:26 917
3166541 기사/뉴스 '페루 왕자' 신현준, 인기 비결은 외모? "그분들의 몰입을 도왔다"('유퀴즈') 1 22:26 180
3166540 이슈 레전드 시간대에 할 예정인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7 22:24 962
3166539 이슈 NiziU(니쥬) 9/28 한국 컴백 "Sour Grapes" M/V Teaser 1 1 22:23 114
3166538 정보 테일러 스위프트 정규 12집 ’The Life Of A Showgirl' 디럭스 공개 발표 4 22:22 186
3166537 기사/뉴스 [단독] "XXX야" 여권 뺏기고 돈 뜯기고…인신매매 피해 조사 요청 3 22:22 498
3166536 유머 강강약약 그자체인 딘딘 19 22:19 1,558
3166535 이슈 재밌는 일이 진짜 많이 일어난 올해 가요계 상황...............................jpg (솔직히 이 정도면 진짜 정성글인데 보고 가주라! 슼에 볼 거 없다고 생각한다면 완전 추천하잖아~~~) 15 22:19 1,245
3166534 이슈 [KBO] 모 구단 마스코트 성형 의혹 17 22:18 1,658
3166533 이슈 이디야죠스점 근처 이디야 근황...jpg 37 22:16 4,005
3166532 기사/뉴스 권오을 "DMZ 부상장병 지원에 한치의 부족함도 없게 하겠다" 22:16 136
3166531 기사/뉴스 [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 34 22:15 1,636
3166530 기사/뉴스 신현준, 페루 왕자 등극 "공항 마비..23년 만 '태화오빠' 열풍" [유퀴즈][별별TV] 3 22:15 287
3166529 이슈 침착맨의 한정선 리뷰 10 22:14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