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민주노총 "헌재, 尹 탄핵 선고일 안 정하면 파업"
34,465 449
2025.03.20 18:03
34,465 449

 

[단독] 현대차 노조 "헌재, 尹 탄핵 선고일 안 정하면 파업"

원 기사 제목 위와 같았는데  수정되어서 이 글 제목도 변경함.

 

 

현대차 노조도 "내주 파업 여부 결정"
정치파업 논란

 

민주노총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파면 선고일을 확정하라고 촉구하면서 오는 27일 총파업을 예고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 노조(현대차지부)도 상급단체 결정에 따라 내주 파업 동참 여부를 확정한다. 현행 법규상 정치적 목적을 이유로 한 파업은 금지된 만큼 논란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노동계에 따르면 민주노동조합총연맹은 20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가 오는 26일까지 파면 선고 일정을 확정하지 않는다면 27일부터 총파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양경수 위원장은 "민주노총 총파업은 120만 민주노총 조합원만이 아니라 내란수괴의 즉각적인 파면과 민주 회복을 바라는 각계각층 시민이 함께하는 투쟁이 될 것"이라며 "노동자, 시민을 체포·처형·처리할 준비까지 했던 저들에게 정의가 무엇인지, 이 땅에 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이후 각 노조 및 지역본부 회의를 거쳐 전 조합원 파업을 결의할 예정이다. 예고대로 26일까지 헌재가 선고기일을 확정하지 않는다면 매주 총력투쟁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상급 단체인 민주노총의 지침에 따라 산별노조인 금속노조도 파업 투쟁 지침 공문을 하급 단체인 현대차지부에 내려보냈다.

현대차지부 관계자는 "현대차지부는 25일 금속노조 중앙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여한 다음 26일 확대운영위원회를 소집해 총파업 돌입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다만 쟁의행위에 들어가기 위해선 노동위원회 조정절차와 파업 찬반 투표 절차를 거쳐야 하는 만큼, 노조가 실제 파업에 들어갈 경우 '불법 파업'이란 지적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868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4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6 04.19 24,3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1,5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5,4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5,27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617 이슈 미용의사들의 피부과 사칭 금지됨.gisa 17 12:23 973
3048616 정보 휴대폰 접사모드로 사진찍는 방법 (아이폰, 갤럭시 다가능) 1 12:22 353
3048615 기사/뉴스 [단독]민희진, 악플러들에게 120만원 받는다…손해배상 일부 승소 8 12:22 334
3048614 이슈 한국과 중국에만 살던 고라니 근황 17 12:21 1,100
3048613 이슈 도시별로 똑같은 레스토랑만 계속 다닌다는 리한나 12:20 544
3048612 이슈 앞머리 열심히 기르는 중인 박지훈 5 12:20 392
3048611 정치 민주당 정청래호 공천칼날 쥔 장인재, 尹과 오랜 친분… 청와대는 임종석, 민주당은 양정철이 끌고와 6 12:18 214
3048610 유머 우리도 외교할 때 고라니 한마리씩 주는거 어떰.jpg 17 12:18 907
3048609 이슈 진짜 충격적인 승헌쓰 근황................................... (진짜 꼭 봐 절대 후회하지 않음) 12 12:17 1,518
3048608 이슈 커피애호가들 ㅂㄷㅂㄷ한다는 짤.jpg 13 12:16 1,572
3048607 기사/뉴스 '보물’ 선운사 세 지장보살님, 첫 ‘서울 나들이’ 7 12:15 697
3048606 이슈 북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현장도 참관한 주애 8 12:14 561
3048605 유머 남편이 나 몰래 매춘업소 갔다고 전화왔다 13 12:13 3,249
3048604 이슈 AI로 복원한 역사 속 인물들의 얼굴 8 12:12 640
3048603 유머 젊은 남자를 후궁으로 꼬시기 위해 MZ언어 빡공한 이미숙 3 12:12 962
3048602 이슈 춘식이X국중박 카카오 이모티콘 9 12:11 1,189
3048601 기사/뉴스 14살 딸 대리모로 이용한 엄마…아이 아빠는 엄마 남친? 9 12:11 978
3048600 이슈 트와이스 한일전.jpg 7 12:11 1,010
3048599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11 12:11 309
3048598 기사/뉴스 아이들, 북중미 투어 돌연 취소 “제반 여건 고려해 재정비”[공식입장] 12:10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