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수현 측이 현재 지나치게 집착하고 있는 부분.jpg
110,276 671
2025.03.18 15:44
110,276 671

DZLDot

 

ㅊㅊ짤 뎡배줍

 

 

김새론의 '이모'

 

김새론측은 이미 저 부분을 문제 삼았을때부터 쭉 얘기해왔음

이모와 김새론은 20년이상 된 관계고

김새론이 어릴때부터 호칭을 이모라고 불렀던 관계라 이모라고 표현한거라고,

또 이모분 인터뷰할때 김새론 엄마,아빠도 옆에 같이 있었음 

김새론이 폰을 빌려서 김수현에게 문자한 사촌언니란 사람도 저 이모의 딸임

 

근데 오늘 갑자기 제보 받았다면서 저 이모가 모 배우의 엄마라고 신상 언급까지 함 

 

이게 지금 중요한 문제인가?

중요도 떠나서도 저게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모를

목록 스크랩 (0)
댓글 6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45 03.09 27,0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18,8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530 이슈 [K-Fancam] 아이브 리즈 직캠 'BLACKHOLE' (IVE LIZ Fancam) @뮤직뱅크(Music Bank) 260306 01:00 10
3015529 유머 [WBC] GG사토 근황.jpg 3 00:59 234
3015528 유머 약과 만드는데 전통 밀가루, 참기름 직접 만들기부터 하는 쇼츠 00:59 134
3015527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34...jpg 00:58 162
3015526 기사/뉴스 온건파 전·현직 대통령들은 퇴물 신세 1 00:56 660
3015525 이슈 유명만화 80~90년대 레트로버전 AI 00:56 135
3015524 유머 팀코리아 퇴근길 하이파이브 4 00:56 696
3015523 이슈 조회수 700만넘은 박지훈 무인 쇼츠 영상 1 00:56 288
3015522 이슈 포레스텔라 강형호가 부르는 Paranoid Android(라디오헤드) 00:56 17
3015521 이슈 실시간 엘르 타이완 이정후 반클리프ㅋㅋㅋㅋㅋ 3 00:55 1,477
3015520 이슈 엄마가 만들어준 생일선물 10 00:53 537
3015519 이슈 신상 공개된 리한나 자택 총격범.jpg 30 00:51 2,582
3015518 이슈 [WBC/KBO] 야구팬들 개바쁠듯한 이번주 토요일 22 00:51 1,756
3015517 이슈 연 평균 팬 활동에 소비하는 예산은 얼만가요? 16 00:50 556
3015516 이슈 [WBC] 현시점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생긴 2인 15 00:50 1,859
3015515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모즈타바 이란 최고지도자 승계에 "기쁘지 않다" 5 00:50 525
3015514 기사/뉴스 이곳 막히면 세계 경제 숨막힌다, 호르무즈 못잖은 ‘초크포인트’ 2 00:49 428
3015513 기사/뉴스 더닝의 연투는 지난 2023년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으로 치른 월드시리즈 이후 본인의 커리어에서 2번째라고 한다. 불펜이 아닌 선발 자원에 아까운 더닝에게 자신의 루틴을 깨는 투혼을 발휘한 것이다. 어머니의 나라를 위해서 말이다. 11 00:48 716
3015512 이슈 세계 4대 경제 위기 18 00:47 1,894
3015511 이슈 미국 방송사와 인터뷰한 팀 코리아 캡틴🇰🇷 이정후 4 00:46 1,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