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故이선균 잊었나..김수현 이슈몰이, 故김새론도 눈 못 감는다 [Oh!쎈 이슈]
35,133 672
2025.03.16 11:15
35,133 672

지금까지 사이버렉카로 인해 수많은 연예인들이 피해를 입은 바. 대표적으로 아이브의 장원영, 뉴진스, 그리고 쯔양 등이 있으며 특히 1년 전, 배우 이선균의 경우도 사이버렉카로 인한 악플에 견디지 못해 스스로 세상과 작별했다. ‘알 권리'로 포장된 무분별한 보도가 자연스럽게  악플로 이어지면서, 더 많은 사건으로 확대되고 재생산됐기 때문.  '공익적 목적'과 무관한 자극적인 보도의 악순환은 지금까지도 심각한 도덕적인 문제로 언급되어 왔다.

이번 김수현 역시, 이미 광고계까지 후폭풍이 일어나며 걷잡을 수 없는 파장이 일고 있다. 차기작과 현재 출연 중인 예능 '굿데이'에도 비상이 걸린 상태. 이슈몰이에 타깃이 되고 있는 그의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심지어 가세연 측이 주장하는 김새론의 모친이란 이도 “(김수현이) 극단적인 선택할까봐 걱정된다”는 말이 나왔다.

하지만 정작 가세연은 “(김수현과 김새론의 과거) 설거지 사진은 (김수현이)불쌍해서 오늘 공개 안 한다”며 특히 “유가족 의사 존중 지금 설득 중이다 (유가족이 동의한다면) 동영상도 공개할 것”이라며 또 한번 엄포를 두며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 이러한 이슈몰이로 연일 유족들의 딸 이름이 온라인에 언급되고, 또 소비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261485

댓글 6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80 05.22 17,8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0,7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4,5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6,15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499 이슈 레즈비언 딸을 품은 마초 가부장 정치인 1 11:15 454
3076498 이슈 회사 동료한테 소리지르고 나옴 2 11:14 262
3076497 기사/뉴스 “연구직이 메모리 생산직보다 성과급 낮아”…삼성전자 ‘노노갈등’ 후유증 1 11:14 140
3076496 유머 짜증내는 후이바오 🐼 3 11:14 255
3076495 이슈 이탈리아어 랩해서 알티타던 여돌 알고보니 11:12 397
3076494 이슈 매회 상승중인 SBS [멋진 신세계] 시청률 추이📈 4 11:11 318
3076493 이슈 감자튀김에 케찹을 꼭 뿌려야하는 이유 9 11:10 859
3076492 유머 유튜버 더들리가 가장 싸고 가장 비싸게 먹은 한끼 7 11:08 1,641
3076491 이슈 의외로 해리포터 다 읽고 본 사람들도 잘 모른다는 7 관련성 3 11:08 709
3076490 기사/뉴스 CJ그룹 여직원 330명 정보 유출, 내부자 소행 추정 11:07 311
3076489 이슈 아이오아이 김세정 정채연 셋로그 8 11:07 536
3076488 이슈 갓진영 2nd EP COMBACK LIVE STAGE 2 11:06 104
3076487 기사/뉴스 환희 母, 74세에 눈물의 황혼 이혼 "자식 모르게 했다" ('살림남') 11:06 827
3076486 기사/뉴스 불법 촬영물 사이트 'AVMOV' 30대 여성 운영자 구속영장 기각 8 11:06 755
3076485 이슈 아이오아이 청하 x 윤지성 갑자기 챌린지 4 11:06 289
3076484 이슈 지구처럼 표면의 71%가 물로 덮여 있을거라고 가정한 화성의 지도 3 11:05 587
3076483 이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씨네21 별점 9 11:04 598
3076482 기사/뉴스 [단독]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 “미녀라 대표로 털린 것”···CJ 내부 2차 가해 20 11:03 994
3076481 이슈 케이팝 강국에 와서 레전드 찍고 돌아간 일프듀 연습생들 2 11:02 413
3076480 정치 김해 광역·기초의원 후보 42.4% 전과 기록…음주 운전 다수 11:02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