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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새론 7억 배상금(연예인 위약금)에 대해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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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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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VEGB

일단 일차적으로 드라마제작사와 연기자와 의 계약은 연기자와 쓰는게 아니라

연기자 매니지먼트사와 쓰는겁니다


매니먼트사가 배우 수입의 몇십프로 지분을 가지고 가니까 리스크도 공동으로 가지고 가는거고

그후 매니지먼트사가 배우에게 구상권을 청구하는거에요


김새론과 골드매달리스트와 계약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작사에서 25살먹은 신인배우에게 연대보증과 책임을 지우는 출연계약서를 쓰지않습니다


성폭행사건의 강지환이나 학폭 지수사건 검색해 보세요

드라마 제작사와 매니지먼트사와의 협의과정을 거치다 위약금소송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보통 배우의 사생활 잘못이니까 제작사가 이기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결과적으로 100프로 인정못받고 어느정도 깎여서 인정받죠

그리고 그후 매니지먼트사가 연기자에게 소송을 걸죠


강지환의 젤리나 지수의 키이스트 모두다 패소하고

젤리는 강지환에게 소송걸었는데

키이스트는 배용준이 차린회사라서 그런지 지수가 어리고 경제력이 없어서인지

배우에게 책임을 소송걸었다는 뉴스를 보지못했네요


일단 골드메달리스트는 재계약 갱신을 조건으로 걸면서

김새론에게 금전대차 계약서를 쓰게해서 채권을  확보하죠

그리고 나서 약속과는 다르게 방출해버립니다

김새론은 계속 매니지먼트 지원을 해주고 재기를 도와

벌어서 갚을줄 알고 금전대차 계약서를 썼는데

일단 김수현회사에 뒤통수를 맞은거죠

그때 김새론주위에 법을 조금 아는사람이 있었으면

금전대차계약서를 써줄필요가 없습니다

김새론이 김수현을 너무 믿은거죠


제작사와 매니지먼트사가 소송으로 조정되듯이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새론의 채권도 소송을 조정되면

7억이 아니라 4억정도로 조정될수있습니다


회사가 김새론정도 지명도 있는 연예인과 계약했을떄는 수익쉐어만 하는게

아니라 리스크쉐어도 같이 하는게 이바닥 이치입니다

아니 사고는 김새론이 쳤는데 왜 회사가 손해보는냐하는건데


다른 프로스포츠구단 계약보세요

선수가 음주운전이나 어떤 일탈로 선수생활 못하면

구단은 손해없습니까


그런 리스크관리 이미지관리 작품선정 하라고 수입의 30프로 40프로 띄어가는거니까요



그리고 하나더 골드메달리스트는 왜 내용증명을 보냈을까요?

그리고 채무자 김새론이 놀라서 회사관계자 소속사연기자들 나중에 김수현 한테까지

어떻게 된일이냐고 수소문할때도 

답을 주지않았을까요?

특이한 경우입니다 보통 채무자가 잠수를 타고 연락을 안받지

채권자가 상황을 알려고 연락하는데 그냥 불안에 떨게하면서 정신적고통을 주는 상황을 만들까요



골드메달리스트가 배임때문에 서류상의 일이다 받을생각이없다

라는 말이 흘러다니는데 왜 당사자인 그리고 계약갱신조건으로 금전대차계약서를 쓴

김새론에게 안했을까요?

왜 고통의 올가미를 씌워놓았을까요


이게 이사단의 시발점이고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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