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철규 "아들 마약, 비난 과도해…'악질 한동훈' 팬들 때문"
28,616 152
2025.03.13 15:46
28,616 152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아들 부부가 액상 대마 수수 미수 혐의로 수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비난이 과도하다”며 배후로 ‘한딸’(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팬덤)들을 지목했다.

 

이 의원은 지난 12일 공개된 일요신문 인터뷰에서 53일 만에 아들을 체포한 경찰이 ‘늑장 검거 의혹'을 받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10월 사건인데 (경찰이) 가지고 있었다. (아들) 본인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경찰이 자세한 정황 확인도 없이 2월 25일에 다짜고짜 데려가서 언론에 흘렸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경찰이 4~5개월 동안 아들을 미행하고 뭐라도 엮어보려다 안 되니까 수수 미수로 잡아갔다"며 “날 망신 주려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또 “아들은 자기 잘못보다 아버지 때문에 더 과도한 비난을 받고 있는데, 다 배후가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배후가 누구인지 짐작은 간다"면서 “악질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전부 한딸들이다”라고 밝혔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66881?cds=news_edit

목록 스크랩 (0)
댓글 1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97 04.22 61,8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7,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998 이슈 온유, 日 오사카 단독 팬미팅 ˙TOUGH LOVE˙ 성황리 마무리 13:23 4
3054997 이슈 전여친 관계 영상을 트위터에 몰래 올려둔 남친 [주둥이] 13:23 65
3054996 기사/뉴스 ‘카드캡터 체리 극장판’ 국내 첫 개봉 13:22 46
3054995 이슈 제이슨 므라즈 7년 만에 내한 콘서트 1 13:22 103
3054994 이슈 KBS 역사스페셜 계유정난 클로징.jpg 1 13:21 199
3054993 이슈 [1화 예고] 꽃청춘의 묘미는 납치🩷 #꽃보다청춘 EP.1 3 13:20 227
3054992 유머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으면 좋은 화단 돌 13:19 284
3054991 이슈 신혜선 MARIE CLAIRE KOREA 2026년 5월호 공개 1 13:17 204
3054990 이슈 (싱가폴)생활비가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펌) 9 13:16 1,654
3054989 유머 왕홍상이란 말 들었을땐 그렇구나 했는데 중국에서 예쁘다는 칭찬을 들어서 실감된다는 강민경 3 13:16 1,016
3054988 유머 이제는 결혼한 누나를 이름대신 "누나"라고 부르기로 했다는 에이티즈 산 9 13:16 1,282
3054987 유머 요즘 애들은 모르는 유행어 6 13:16 474
3054986 정보 네이버플러스 멤버쉽 GS칼텍스 l당 100원 적립 5 13:14 444
3054985 기사/뉴스 [단독]"무단결석 이틀 내 신고"…교육부, 어린이집 매뉴얼 첫 명시 11 13:11 816
3054984 이슈 2026년 11월 14일 제이슨 므라즈 내한 11 13:11 476
3054983 이슈 최근 유행하는 셋로그 절망편 11 13:11 1,458
3054982 기사/뉴스 대세 양상국, 국민 MC 야망 "유재석 사주랑 비슷" (귀묘한 이야기2) 1 13:11 264
3054981 이슈 루이비통 행사 참석 출국하는 신민아 9 13:10 1,040
3054980 유머 일하기싫어서울다가약속취소된인프피 장현승 6 13:10 921
3054979 기사/뉴스 이정후 욕한 거 맞네…다저스 25살 포수 욕설 상습범이었다, 2루 내주더니 "뚱뚱한 XX" 들통 6 13:08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