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안 사귄 거면 더 문제‥미성년자 故 김새론에 뽀뽀해놓고 왜 외면했나?
61,679 217
2025.03.13 09:40
61,679 217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62719


당시만 하더라도 김새론은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데다 승승장구하는 김수현의 발목을 잡는 기행을 벌인 것으로 보여 거센 비난을 감내해야 했다. 그러나 지난달 16일 김새론이 사망한 후 약 한 달 만에 김수현-김새론 열애설 관련 증거가 공개되면서 상황이 급변했다. 두 사람이 교제하지 않았다면 미성년자인 김새론에게 입을 맞춘 김수현의 행동은 어떤 의미인지, 그 정도로 각별했으면서 왜 김새론을 보호하지 못했는지, 끝내 김새론이 세상을 등졌을 때 왜 조문은커녕 추모조차 하지 않았는지. 의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특히 김새론이 사망한 당일 앞서 학력 위조 논란, 전 남자친구 조종 논란 등으로 각종 구설에 올라 이미지 타격이 극심했던 서예지마저 골드메달리스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인연을 떠올려 추모글을 게시한 바. '볼 뽀뽀' 김수현의 차가운 손절을 더욱 이해하기 어렵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41 01.01 109,03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7,0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4,6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0,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5346 이슈 데뷔하면 워크돌 나와봤으면 좋겠는 알바 잘하는 아이돌 13:19 19
2955345 이슈 환승연애 출신 첫 결혼하는 시즌1 혜임.jpg 1 13:18 301
2955344 이슈 네타냐후 부패 사건을 담당하던 판사가 사망한 채 발견됐다. 13:18 174
2955343 이슈 [에스콰이어 코리아] 손종원셰프의 감자칩 블라인드 테스트 13:17 157
2955342 이슈 혼성밴드 ChRocktikal (크록티칼) 1st Album [We break, you awake] Concept Photo #02 13:15 30
2955341 이슈 [포토]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일본 오리지널 투어 기자 간담회 3 13:15 344
2955340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한령,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 13:15 93
2955339 이슈 겨울용고구려한복을 맞춘 덕후 7 13:14 946
295533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중, 불필요하게 자극·배척·대립할 필요 없어" 4 13:14 178
2955337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한한령 개선 관련 ‘실무선 협의’ 이뤄질 듯” 13:13 100
2955336 기사/뉴스 '대홍수', 韓 최초 역대 넷플릭스 영화 7위 기록 16 13:13 492
2955335 정치 여기 이름 몇 번째 바꾸더라 7 13:11 540
2955334 이슈 기존나쎔짤로 알려진 분은 연프에서 사실 다른 출연자에 눌려서 기 개약했다고 함.jpg 6 13:09 1,960
2955333 이슈 헤매코 역대급이라는 반응 많은 오늘 맥 행사 참석한 미야오 엘라.jpg 9 13:08 1,332
2955332 이슈 미야자키 하야오가 하이디전시회실 있던 염소인형들이 맘에 들어 작업실에 데려갔다고 한다 3 13:07 1,146
2955331 기사/뉴스 아이브 안유진, 하나은행에 체크카드 신청했다 거절당한 사연 29 13:05 3,289
2955330 기사/뉴스 왜 ‘흑백요리사2’ 임성근에 열광하는가? [함상범의 옥석] 16 13:05 1,001
2955329 기사/뉴스 2년간 10억 투입 대구 '칠곡공설시장' 되살린다…'전통시장 육성사업' 선정 13:05 133
2955328 기사/뉴스 국립현대미술관, '국제 거장'전 관람료 8천원으로 60% 인상 6 13:03 1,134
2955327 이슈 후쿠오카 게튀김 덮밥 4 13:03 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