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진퇴양난 빠졌나…가세연 고소하자니 故 김새론 유족과 진흙탕
87,593 205
2025.03.11 16:27
87,593 205

 

 

배우 김수현이 진퇴양난에 빠졌다. 가세연을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할 경우, 고 김새론의 유족들을 허위 사실 유포한 것으로 몰고 가는 모양새가 돼 대중의 비판을 피할 수 없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루머를 인정하는 꼴이 된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0일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 교제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는 공식 입장을 냈다.

소속사는 “故 김새론 배우가 15세부터 김수현 배우와 연애를 하였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 배우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들을 하였으나, 이는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로서 당사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하여 취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준의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가세연은 “김새론 배우 유가족에게서 직접 받은 자료와 인터뷰로 방송한 거다. 유가족에게도 ‘법적 대응’ 드립 해봐라”라고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입장을 내며 골드메달리스트에 맞섰다.

이와 관련해 대중들은 일단 가세연의 주장에 무게를 싣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가세연의 해당 영상은 유족들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진행이 됐고, 과거 김새론과 김수현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사진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두 사람의 연애는 사실상 기정 사실로 굳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일부 누리꾼들은 “미성년자였던 고 김새론과 연애 여부는 생략하고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만 했다며 김수현 소속사의 대처가 아쉽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의 열애 의혹과 관련해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가운데 해외에서도 이 사건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의 대표 SNS 웨이보에서는 김수현의 고 김새론 관련 의혹들이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고, 일부 누리꾼은 “김수현을 실드치면 지옥에나 갈 것”이라고 하기도 했다.

한편 김수현은 차기작으로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 ‘넉오프’에 출연할 예정이다.

 

현재 ‘넉오프’ 측은 이와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내고 있지 않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44/0001024530

목록 스크랩 (0)
댓글 2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24 04.20 23,9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6,3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7,8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0323 이슈 엔믹스 X 포셋 | 엔믹스 미니 5집 <Heavy Serenade> 발매 기념 콜라보 엽서 제작 11:14 19
3050322 기사/뉴스 "계획도, 목표도 몰라"…이란협상 난항 속 백악관도 우려 11:14 20
3050321 이슈 하이큐 히나타 팬싸템 받은 남돌이 팬에게 직접 부탁한 것.jpg 1 11:13 148
3050320 기사/뉴스 전쟁범죄는 외면하면서…日 '쇼와100년' 은화발행 논란 3 11:12 114
3050319 기사/뉴스 국내 첫 '말차 소주' 탄생…선양소주 22일부터 전국 GS25 통해 출시 11:12 98
3050318 유머 배 너무 많이 나오고 설사해서 기생충 의심되서 병원다녀왔다가 그냥 배빵빵아기고양이된 아깽이 9 11:11 383
3050317 이슈 오늘자 블랙핑크 지수.jpg 6 11:11 752
3050316 유머 자녀의 아부를 싫어하지않았던 힌두교의 신 2 11:11 191
3050315 기사/뉴스 '전쟁 가능 국가' 향하는 일본…방위상 '자위대=군인' 지칭 논란 1 11:10 62
3050314 유머 티파니 데뷔초때 말투 1 11:10 256
3050313 이슈 쉬었음 청년 22만 시대인 이유는 안뽑음 기업들이 못쉬었음 청년들에게 5인분씩 일을 맡기기 때문이라고 늘 생각함.. 4 11:10 281
3050312 이슈 [KBO] 크보 구단이랑 콜라보 하는듯한 한교동 13 11:09 727
3050311 기사/뉴스 일본도 ‘미성년자 SNS 제한’ 검토…연령 필터링 의무화 추진 10 11:08 189
3050310 기사/뉴스 [속보] 중국산 장악한 국내 전기차 시장…작년 점유율 33.9%로, 3대 중 1대 10 11:08 290
3050309 이슈 돌싱녀 모솔남 연프에서 패널들도 놀란 장면.jpg 14 11:07 1,175
3050308 기사/뉴스 포스코, 7000명 직고용 로드맵 제시했지만…갈등 장기화 조짐 11:07 65
3050307 기사/뉴스 콘돔 못 구하면 벌어질 일…가격 대폭 인상 확정, 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핫이슈] 11:07 251
3050306 이슈 [MLB] 실시간 이정후 야마모토 상대로 달아나는 1타점 적시타 3 11:07 222
3050305 기사/뉴스 김남길, 이번엔 540분 日 팬미팅 "부족했다" 15 11:05 700
3050304 기사/뉴스 “술담배 하더라도 거긴 가야해” 친구 따라 강남, 중상층 큰그림 2 11:05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