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휘성 오늘(10일) 자택서 사망 비보, 향년 43세 [공식입장 전문]
143,562 947
2025.03.10 20:31
143,562 947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권고기준>

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휘성이 사망했다. 향년 43세.


3월 10일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3월 10일 소속 아티스트인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추후 장례에 대한 내용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다음은 타조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가수 휘성 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입니다.


너무나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3월 10일 소속 아티스트인 휘성 님이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습니다.


휘성 님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휘성 님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에 대한 내용은 별도로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에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뉴스엔 하지원


https://v.daum.net/v/20250310202958930


목록 스크랩 (0)
댓글 94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377 00:05 5,9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29,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77,0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1,8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07,7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3,2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8,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1632 이슈 자식이 공무원 합격해서 개신난 가족들 17:54 38
3011631 유머 중국인들은 야채는 국물을 싹 다 흡수해서 홍탕에는 안넣는다구 하더니 진짠가벼 오 신기👀 17:53 107
3011630 이슈 직장인들에게 사실상 휴일은............... 1 17:52 303
3011629 이슈 얼마전 저장한 귀여운 해달 사진 4장.jpg 2 17:52 184
3011628 이슈 3d게임 하면 멀미나는 사람들 꿀팁 1 17:52 134
3011627 정보 영화는 끝나도 기록은 남는다, '왕과 사는 남자' 촬영실록 뒷이야기 17:50 222
3011626 유머 100만 여행유튜버가 깨달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것 26 17:48 1,674
3011625 이슈 몬스타엑스 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홍콩/마카오 공연 취소 안내 18 17:47 970
3011624 기사/뉴스 이란 정규군만 61만명…'수천명 쿠르드족' 변수 못 될 듯 4 17:47 224
3011623 이슈 하이키 '나의 첫사랑에게' 멜론 일간 진입 순위 17:43 222
3011622 기사/뉴스 故 최진실 유산이 300억? 모친이 밝힌 진실은…“남긴 건 부동산 2채뿐” 31 17:42 2,499
3011621 이슈 신혼 여행 중 부고를 받은 신혼 부부 142 17:42 9,413
3011620 기사/뉴스 하이브 판결문에 적시된 ‘밀어내기’ 정황…연매협 대응 온도차 논란 2 17:42 325
3011619 정보 원덬이 영원히 그리워하는 삼양의 불닭소스 시리즈 중 하나......🔥 2 17:42 451
3011618 기사/뉴스 [현장] 구윤철 부총리, 유가 급등에 주유소 현장 점검…"정유사 가격 구조 살필 것" 1 17:41 144
3011617 정치 ‘중동전쟁 불법 아니냐’ 지적에…외교장관 “우방국 전쟁 언급 곤란” 14 17:41 330
3011616 이슈 5월에 일본야구 오릭스 경기 직관하면 주는 피카츄 유니폼 8 17:40 490
3011615 이슈 미 특수부대 델타포스, 이란 혁명수비대에 체포? 10 17:38 825
3011614 기사/뉴스 아마겟돈 위해 '신의 힘' 모으나…트럼프 '백악관 기도회' 논란 15 17:36 613
3011613 이슈 이탈리아의 법을 개정시킨 사람 2 17:33 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