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데이식스, 드디어 주제 파악..5월 셋째 주 체조경기장 입성
63,894 318
2025.03.10 16:07
63,894 318

ZqZJug

 

보이 밴드 데이식스(DAY6)가 데뷔 10년 만에 체조경기장에 입성한다.

10일 스타뉴스 단독 취재 결과, 데이식스(성진, 영케이, 원필, 도운)는 오는 5월 셋째 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데이식스의 체조경기장 입성은 2015년 9월 데뷔 이후 처음이다. 지난해 5월 '제16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 헤드라이너로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한 적은 있지만, 단독 콘서트로 입성하는 건 최초다.

앞서 데이식스는 지난해 12월 한국 밴드 최초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역주행 신화를 일으키며 K밴드 열풍을 일으킨 데이식스는 같은 해 11월 티켓 오픈 직후 총 2회 공연 약 3만 8000여 석을 전석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계단식 성장을 이루며 매 앨범마다 커리어하이를 달성하고 있는 데이식스는 지난해 4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회 총 3만 4000여 관객을, 9월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3회 총 4만여 석을 모두 매진시켜 '공연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때문에 K팝 시장에서는 데이식스를 향해 '주제 파악이 시급하다'는 유쾌한 농담을 건네며 상암 월드컵 경기장 혹은 체조경기장 입성을 염원했다. 고척돔 입성 이후 약 6개월 만에 체조경기장에서 꿈의 공연을 펼치게 된 데이식스가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믿듣데(믿고 듣는 데이식스)'를 증명할지 기대된다.

데이식스는 지난해 12월 태국 방콕 임팩트 챌린저 홀 1-2(IMPACT Challenger Hall 1-2)에서 개최된 '제9회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The 9th Asia Artist Awards, 'AAA 2024')에서 가수 부문 대상 '올해의 앨범상'과 '베스트 아티스트상', '베스트 밴드상'을 수상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310052
 
 
댓글 31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89 10.06 31,2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3,63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87,7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2,4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2,6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1,6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9,6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3,1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3 20.05.17 8,891,9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6,0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45,0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8726 기사/뉴스 "여고생들 사이 난리 났다"…2초에 1개씩 팔린 디저트 정체 [먹킷리스트] 4 08:29 355
3178725 기사/뉴스 250만 돌파 ‘암살자(들)’ 논쟁에도 흥행 타격 無..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08:29 30
3178724 유머 엄마가 또띠보고 황소라함 08:28 92
3178723 기사/뉴스 BBC도 이기혁 ‘병역 특례’ 논란 보도…서경덕 “국제적 망신” 08:28 100
3178722 기사/뉴스 [단독]근무중 음주 측정서 의심 받자 “연차 쓸래요”… 코레일 직원들 정밀검사 회피 올해만 281건 08:27 168
3178721 기사/뉴스 "화장실서 아이유 폭행"…서인영, 16년만 루머 재해명 5 08:24 852
3178720 정보 카카오뱅크 AI 퀴즈 - 8시 1 08:24 67
3178719 정치 [단독]美, 北해킹 대응 회의에 국정원 참여 거부했다 08:24 131
3178718 정치 [단독] 대장동 변호사도, 성남 라인도…산업 공공기관 임원 22% '코드 인사' 논란 9 08:23 181
3178717 유머 가장의 권위를 주장하는 남편 2 08:23 362
3178716 이슈 수의사 선생님이 이동장에서 꺼내보시더니 “어우… 얼굴이 왜 이렇게 커…” 했던 미남고양이의 과거 19 08:16 1,797
3178715 기사/뉴스 [전문] 래퍼 노스페이스갓, 페이커 이미지 무단사용 후 사과문…"100% 제 무지" 6 08:15 1,252
3178714 이슈 이번 주말에 재밌는거 하는 대구 동화사 4 08:13 1,333
3178713 기사/뉴스 “아빠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허영만 회복 중이랬는데, 가짜 부고 들썩→글 삭제·착각 해프닝 3 08:11 1,073
3178712 이슈 그냥 화난 새들이 귀여워서 (영상으로) 관찰함 1 08:11 369
3178711 이슈 콕콕콕스파게티+불닭+콘치즈 4 08:09 603
3178710 유머 머리에 뭐가 붙은줄도 모르고.. 2 08:09 997
3178709 기사/뉴스 [속보]"100조 벽 깼다" 삼성전자, 영업익 107조 '역대 최대' 7 08:05 1,061
3178708 이슈 "李 대통령에게 화 많이 났다" 이화영, 가석방 공개 요구 19 08:04 1,484
3178707 기사/뉴스 빈집 침입했다 홈캠 고스란히 찍혔는데 구속영장 기각.. 공소청 "경찰, 혐의 소명 부족" 5 08:00 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