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선고, 내년 2월경 나온다(나경원 빠루 사건)
44,619 388
2025.03.10 14:15
44,619 388

[일요신문]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재판이 5년여 만에 선고가 나오게 될까. 1심 재판부가 오는 12월 변론을 마무리하고 2026년 2월 선고를 내리는 일정을 세웠다.


3월 1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장찬)에서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관련 황교안 전 대표, 나경원 의원 등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당직자 27명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에 대한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엔 나경원 이철규 윤한홍 의원을 비롯해 황교안 전 대표, 곽상도 이은재 민경욱 강효상 전 의원 등 피고인 27명 중 절반 이상의 인원이 출석했다. 과거 본인 비서를 성폭행 한 준간강치상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장제원 전 의원은 법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특히 이날은 법관 정기인사로 형사11부 재판부가 교체된 이후 처음 첫 번째 기일이었다. 재판부는 이날 예정된 증인신문에 앞서 앞으로의 재판 진행 계획을 밝혔다.

장 부장판사는 “이 사건은 공소가 제기된 지 5년이 경과된 사건”이라며 “법원으로서는 언론 등으로부터 ‘이 사건 처리가 지나치게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피고인들 또한 ‘고의로 재판 지연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재판부는 올해 12월까지 가급적 제반 증거조사를 마친 후 내년 2월 이전에 선고하는 것을 목표로 공판절차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88477


2026년 2월경 1심 선고 예정

댓글 38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톤 28 💙 디바이스보다 강력한 블루 펩타이드? NEXT 안티에이징 세럼 ⚡ 더 퍼스트 블루 펩타이드 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30명) 249 09.15 44,3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75,301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19,4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99,09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26,11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6,0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3,99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0,73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04,9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0125 이슈 구글 맵에 남은 장인장모님 1 10:40 406
3160124 기사/뉴스 유해진 "'왕사남' 후 흥행 부담? N분의 1"...'월드스타' 이민호도 있다 (유퀴즈) 10:40 46
3160123 기사/뉴스 “순자산 4.1억 있나요? ‘찐 중산층’ 입니다”…10명 중 7명은 내 집 산다 10:39 111
3160122 기사/뉴스 임신한 아내 두고 10대 성폭행한 교회 교사…"사랑하는 사이였다" 10:39 114
3160121 기사/뉴스 [공식] '쇼트트랙 금메달' 김아랑, SM C&C와 전속계약…강호동·장도연과 한솥밥 10:38 115
3160120 이슈 골뱅이 통조림이 비싼 이유 12 10:37 650
3160119 기사/뉴스 “인신매매범 끌려가 1년반 성폭행”…목숨 건 탈북 잔혹 진실 1 10:37 234
3160118 이슈 약속시간 일찍 도착하는 사람 특징.jpg 18 10:36 743
3160117 이슈 흑백 나왔던 장호준 요리사 다이어트 전후 차이 19 10:36 1,154
3160116 유머 탕비실에 누가 라면먹고 국물 남은거 안치웠는데 1 10:36 457
3160115 기사/뉴스 [속보]"유부남 키스? 나도 피해자" 숙행, 불륜 소송 결국 졌다 3 10:26 1,853
3160114 기사/뉴스 [단독] “아빠가 찌를 것 같다” 112신고⋯마약 투약한 채 허위 신고 20대 검거 12 10:23 963
3160113 이슈 좋은 건 크게 보고 싶은 준회원들 요청에 응답합니다 🌟맘스터치X허남준🌟 스모키스매쉬버거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 7 10:23 237
3160112 이슈 마주 오는 열차에 기관사들끼리 손 인사해서 징계받은 사연 17 10:23 2,066
3160111 기사/뉴스 [단독] 강남서 명동까지…‘빌딩 큰손’ 된 다이소 4 10:22 778
316011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마이크 드롭' 뮤직비디오 16억 뷰 돌파..팀 통산 4번째 9 10:22 240
3160109 이슈 내 삶의 질을 수직 상승시켜 준 '삶의 질 상승템' 있으신가요? 135 10:20 5,642
3160108 기사/뉴스 ‘일본 송환’ 한국인 2명 얼굴 공개…중국인에 최루액 뿌리고 4억 빼앗으려다 8년 만에 체포 1 10:20 620
3160107 기사/뉴스 콘서트 암표 팔아 아파트·상가 사들인 30대… "난 피해 준 게 없다" 24 10:19 1,509
3160106 기사/뉴스 언더커버쉐프 이탈리아 파르마 식구들은 안타깝게도 같이 못하게 됐다(스핀오프) 25 10:18 2,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