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 갔던 하이브-하니 무시해 사건 cctv 날짜 관련 이슈 정리
40,074 693
2025.03.10 09:50
40,074 693

결론부터 말하자면 무시해 사건 당일이 아닌 다른 날 cctv를 제출한 게 아니라

 

하니가 국정감사 때 날짜와 스케줄을 잘못 말해서 혼동이 있었던 것임

 

 

 

 

 

 

 

 

 

 

 

 

 

xEcTWC

하니는 28일 부산대 가는 스케줄 때 있었던 일이라고 증언

 

 

 

https://img.theqoo.net/vIufCv

어도어, 작년 5월 CCTV 영상 전격 공개하며 반박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 하이브 산하 어도어는 아일릿(하이브 산하 빌리프랩 소속 아이돌) 멤버들이 뉴진스 하니에게 90도로 인사하는 영상을 7일 전격 공개했다.

2024년 5월 27일 하이브 사옥 아티스트 전용 공간에서 만난 아일릿 매니저가 멤버들에게 하니에게 인사하지 말고 “무시해”라고 했고, 하이브가 CCTV 영상을 삭제했다는 뉴진스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어도어가 공개한 cctv는 27일

 

 

 

 

당시 뉴진스 스케줄

 

27일 - 조선대

28일 - 부산대

 

 

 

 

 

그런데 27일 만난 게 맞음

 

 

 

hYVKOx

아일릿은 28일에 일본 스케줄이 있었고

 

RJBiEE

 

뉴진스는 27일 조선대 - 28일 부산대 스케줄 넘어갈 때 다시 하이브로 돌아오지 않고 펜션에서 묵었음 팬들도 알고 있음

 

uQuhzh

 

심지어 뉴진스 변호하는 세종도 법정에서 27일이라고 함

 

 

 

 

 

 



 

 

 

 

 

 

 

 

 

 

 

 

 

 

 

 

 

 

 

하나 더

 

하니가 먼저 무시해 사건의 주어가 아일릿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데 빌리프랩이 먼저 제발 저려서 밝혔다는 글 진짜 많이 올라오는데 이것 역시 사실이 아님

 

 

HgDbNI

WXfjmC

 

한국경제 하지은 기자가 뉴진스 라방 다음 날인 9월 12일 기사로 밝힌 것이 최초임

(빌리프랩 입장문 10월 7일)

 

 

 

 

 

 

 

 

??? : 한국경제 하지은 기자가 하이브 사주를 받아서 낸 기사일 수도 있지 않나?

 

TTSDKx

ZhwBcq

 

 

 


민희진 내부감사로 가장 관심 쏠렸을 때 민희진 단독 인터뷰까지 땄던 기자임

 

친 하이브 기자에게 민희진이 단독 인터뷰를 했을 거 같지는 않으니 저 기자에게 아일릿 주어를 흘린게 하이브일 가능성은 매우 낮음

 

 

 

 

 

 

 

 

 

 

 

 

 

 

 

 

 

 

 

 

 

+ CCTV 시점 관련 댓글 많아서 따로 타임라인 정리해서 추가함

 

5월 27일 사건 발생

6월 13일 뉴진스측 문제 제기

 

빌리프랩이 5월14일~6월13일 CCTV 다 뒤져서 5월 27일 뉴진스-아일릿 만났을 때 영상 찾음
인사하는 모습 있길래 그부분만 따로 저장해서 보관

 

6월 19일 조사 결과 뉴진스 측에 공유

 

6월 27일(?) 원래 CCTV는 15일 or 30일 지나면 자동 삭제되기 때문에 따로 저장한 영상 외에는 이쯤 자동 삭제됨

 

8월 14일 뉴진스측의 계속되는 문제 제기로 관계자 동석 하에 하니 CCTV 영상 확인

-> 인사하는 순간이 아니라 그 다음 다시 마주쳤을 때가 문제라고 민희진측 항의

-> 하이브는 이미 30일 지나서 그부분은 삭제됐다고 함

-> 민희진 측 항의 

 

3월 7일 뉴진스-어도어 가처분 소송에서 하이브가 보관한 CCTV 영상 공개 

 


 

 

목록 스크랩 (0)
댓글 6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348 00:05 8,3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98,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4,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3,5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59,4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2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39편 1 04:44 101
2979428 유머 요즘 애들은 살기 좋은 시대에 살고 있다.jpg 19 03:57 2,454
2979427 이슈 잘생겨서 화제중인 일본 정치인 13 03:54 2,052
2979426 정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스틸컷 공개 45 02:55 3,174
2979425 유머 조선시대때 엽전가치를 몰랐던 외국인.jpg 26 02:46 4,115
2979424 이슈 홈트레이닝 덕후들에게 반응 좋다는 일본 이타미시 소방서 인스타 영상 8 02:31 2,057
2979423 이슈 박지훈 잘생겼다고 극찬하는 나영석 (feat.장항준) 22 02:31 2,322
2979422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예고의 예고 4 02:30 1,272
2979421 유머 [냉부] 박은영: 아 얼마나 더 해야 (베스트퍼포상) 주냐고오~!!!!!!ㅜㅜ 11 02:26 3,050
2979420 이슈 고양이에 구멍 뚫렸다 vs 아니다.jpg 9 02:23 2,134
2979419 유머 이미지 한순간에 망하는법 6 02:20 3,317
2979418 유머 25년 3월에 홍콩쥬얼리와 만화 치이카와가 콜라보했던 금 악세사리 2 02:08 2,129
2979417 이슈 그때당시 반응 좋았던 다비치 강민경 숏컷 톰보이st 화보.jpg 1 02:05 2,280
2979416 유머 잘못했을때 초스피드 사과 하는법 21 02:01 3,846
2979415 이슈 부모님이 친부모가 아닌줄 알고 살았던 지진희 22 01:56 3,059
2979414 이슈 미친 텐션의 말꼬리 잡기 6 01:50 1,006
2979413 이슈 “고립을 견디는 과정은 개인적이지만 고립에 접어드는 과정은 너무나 사회적이다.” 4 01:40 2,962
2979412 이슈 처음으로 가본 남자친구 집 22 01:39 5,845
2979411 이슈 sm 슴콘 뒷풀이 장기자랑 무대를 위해 음원 재녹음까지 한 매니저.nctwish 14 01:32 3,572
2979410 이슈 올해 그래미에서 의외로 TV 중계 안한다는 카테고리 28 01:27 6,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