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쏘스뮤직 “뉴진스의 르세라핌 실명 거론, 무책임하고 심각한 행위” (공식)
39,907 410
2025.03.07 18:17
39,907 410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당사 및 당사 소속 아티스트 관련 금일 제기된 내용 중 사실이 아닌 부분을 바로잡고자 입장을 밝힙니다.

르세라핌은 특정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거나 부당 이득을 취한 사실이 없습니다. 2022년 4월 해당 브랜드와 사쿠라 씨가 계약을 맺으면서 처음 브랜드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당시 상호 만족스러운 협업 결과가 도출되어 해당 브랜드 일본 사무소측을 통해 팀 단위 앰버서더로의 확장 가능성을 논의하며 시작되어 성사된 건으로, 타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객관적 자료를 통해 충분히 입증 가능하며, 향후 법적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소명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힙니다.

추가적으로 제기된 뉴진스의 데뷔 시점 및 과정에 관한 주장 또한 객관적 사실과는 매우 다릅니다. 당사는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에 이관되는 시점까지도 데뷔 준비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지난해 4월 기자회견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함에 따라, 거짓 주장을 바로잡고자 당사는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지난 7월 이미 손해배상청구를 하였고 현재 소송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한 최소한의 노력도 없이 일방적인 주장을 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재판을 통해 근거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 바로잡힐 것으로 기대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부정확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실명까지 거론한 것은 어떤 아티스트에게도 해서는 안 될 무책임하고 심각한 행위입니다. 일방적인 주장을 통해 동료 아티스트가 비난받게 할 뿐만 아니라 팬과 대중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며, 정확한 사실과 무관한 근거 없는 주장들이 난무하는 환경을 조성할 우려가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이를 바로 잡기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쏘스뮤직 드림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54232

목록 스크랩 (0)
댓글 4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48 11:31 5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8,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4,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506 기사/뉴스 박수홍 부녀, 어린이날 앞두고 미혼 양육 107가구에 아동 수제화 선물…따뜻 2 11:51 254
3051505 유머 고양이에게 치아검사 받고 있는 개 4 11:51 466
3051504 기사/뉴스 '웰니스·생활체육' 메카 꿈꾸는 강서구…지자체 경제 활성화 이미지 개선 효과 '톡톡' 11:50 67
3051503 유머 넌 화장실에서 막대기로 임신 사실을 알았는데 왜 데릭은 특별하게 알아야해? 10 11:49 1,001
3051502 기사/뉴스 주민번호에 신체 조건까지 유출…43만 명 '탈탈' 3 11:49 495
3051501 기사/뉴스 남규리·허경환, 사투리 티키타카로 웃음 폭발…신곡 흥행 탄력 1 11:48 176
3051500 유머 팬들 한처먹이기 레전드 9 11:48 947
3051499 유머 싸움대상 변경 1 11:47 226
3051498 이슈 실시간 다이슨 신제품 행사장 들어서는 장원영, 박보검 ㄷㄷㄷ 2 11:47 714
3051497 이슈 호불호 갈리는 아이돌 뮤비 리액션 편집 2 11:46 340
3051496 정치 “한국 좌파 정부가 쿠팡 공격”…장동혁 만난 미 의원, 주미대사에 서한 주도 31 11:44 525
3051495 이슈 성충이 되면 입이 없어 먹지도 마시지도 못한 채 일주일안에 죽는다는 예쁜 나방 7 11:44 882
3051494 이슈 NEVER 챌린지 올려준 워너원고 (황민현&이대휘ver.) 3 11:44 245
3051493 유머 독일 동물원에서 탈출한 북극여우 23 11:44 1,353
3051492 이슈 배우 김재원! 했을 때 떠오르는 사람 56 11:44 862
3051491 기사/뉴스 덱스, 김혜윤 향해 현실 오빠美 "내 밑으로 한 명 있으니까 좋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1:43 276
3051490 이슈 실시간 대존예인 다이슨팝업 장원영 18 11:43 1,633
3051489 유머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방금 정수기에서 얼음버튼을 오래 눌렀습니다 2 11:43 1,044
3051488 정보 어제 후기방과 핫게를 달군 사진덬의 음식 사진 찍다가 혼자 터득한 초급 보정법 후기(스압) 13 11:42 613
3051487 이슈 당신은 클로버 기니를 만났습니다. 이 기니는 당신에게 행운을 전달해줄거예요. 11 11:41 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