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이브 사옥 앞과 서울 주요 스팟에 도착한 세븐틴 한국 팬덤이 10년만에 처음 보내는 트럭 총공
39,354 287
2025.03.06 17:06
39,354 287

caKywISAjYmgFrVXyk
urKDHafvdgMO
PwBbWD
UAfFAC
TXzmJoCFHZubMVsLGR

세븐틴 한국 팬덤이 데뷔 이후로 처음으로 보내는 트럭이라고 함

 

트럭 총공팀은 세븐틴 팬 인증을 모두 마친 총대 4명으로 구성되어

하이브를 향해 1) 아티스트 보호 (구체적인 고소 진행 요청) 2) 얼굴패스 중단 3) 내부 유출 관계자 색출/징계를 요청하며 성명문을 작성하고 총공을 준비했음

 

총공 전 미리 1차 의견 취합 설문을 길게 진행할때도, 진행 방식을 공지했을때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본격적인 모금과 문구 선정이 진행되자마자

하이브 사측으로 의심되는 외국 계정들이 총공팀 계정을 지속 해킹 시도하고 해외팬들이 신고하도록 선동하여

결국 화력이 모이기 쉬운 트위터 총공 계정이 수차례 영구 정지가 됨

 

정지가 어려운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했는데도 인스타그램까지 한 차례 정지가 되며

현재는 다음카페까지 이동하여 준비한 총공 2일차임

 

 

 

핫게 갔던 하이브 만행 

 

1. 아티스트인 세븐틴 얼굴을 악의적으로 망가뜨린 사건 (이후 사과/피드백 無)

* 트위터에서 말 나올때는 안 지우다가 더쿠 핫게가고 알려지니 조용히 사진 교체한 하이브

https://x.com/0808__1004/status/1676782538004770816?s=46

이미지

 

2.  BBC에서 세븐틴의 노래는 ai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허위 기사를 보도했으나, 회사인 하이브가 무대응하여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우지가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직접 인간 창작자가 만든다고 업로드한 사건 

https://theqoo.net/square/3319522107

 

 

3. 성형하면 별도 서류제출해야하는 하이브 얼굴패스 (생체정보를 사기업에 넘기는 사업, 세븐틴 팬미팅에도 도입)

https://theqoo.net/square/3569977682

 

 

4. 하다하다 팬미팅 공지까지 유출된 세븐틴 소속사(하이브,플레디스)

https://theqoo.net/square/3614912669

 

 

5. 세븐틴 베스트 앨범 디럭스 가격 책정 문제

OXbUWd

 

6. 세븐틴 고양 콘서트에서 화재 발생했으나, 사과 일절 없음 

 

VBuvaMVWafTr

 

https://img.theqoo.net/kDszHQ
 

이 모든 사건에 하이브-플레디스는 단 한번도 해명도, 사과도 없으며

이제는 팬들에게 생체정보까지 요구하고 있음 

 

 

 

 

자세한 성명문 

dcLQrQ
wRbXGj
uhcIpB
VjwyTO

 

 

목록 스크랩 (1)
댓글 28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156 00:05 9,0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2,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42,61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1,01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50,0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8,4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166 기사/뉴스 '옥문아' 박성웅 "'신세계' 후 예능 들어와, 선입견 때문에 거절" [TV나우] 21:03 35
3028165 정보 진료기록 검사결과등을 취합해서 패턴을 찾아내 건강문제를 해결해준 AI 21:03 168
3028164 정보 아침에 하는 전신 스트레칭.jpg 4 21:01 587
3028163 유머 마고 로비 옛날 버킷리스트에 "라이언 고슬링 만나기" 있었다는 거 듣고 눈물이차올라서 선글라스 끼고 손 바들바들 떠는 라고슬 왜캐 웃김..... 1 21:01 700
3028162 기사/뉴스 청와대, '이 대통령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설'에 "사실 무근" 2 21:00 300
3028161 유머 짝남이 눈에 거슬리기로 작정했나 싶은데 이게 맞음? 1 21:00 516
3028160 유머 정병 때문에 퇴사 한다니까 상사가 요즘 정병 없는 사람이 어딨냐 그럼 1 21:00 273
3028159 유머 붉은 사막 게임 내 최고의 살인 기계.jpg 4 20:59 437
3028158 이슈 이케부쿠로 포켓몬센터에서 점원이 흉기에 찔린 사건 발생 16 20:59 632
3028157 기사/뉴스 파키스탄 “우리 중재로 미·이란 간접 대화 중” 공식 확인 20:59 101
3028156 기사/뉴스 강남, 이토 준지에 그림 선물하며 母 전화번호 적는 '효자' 1 20:58 291
3028155 이슈 남궁민 앞에서 흑역사 생성한 나재민 7 20:58 860
3028154 기사/뉴스 ‘기장 살해’ 김동환 “휴브리스, 네메시스”…그리스어 쏟아내며 막말 2 20:58 294
3028153 기사/뉴스 1910년 9월 10일자 '안중근 의사 묘'에 관한 일본 오사카마이니치 신문 기사 원문 번역. 1 20:58 127
3028152 이슈 미국 복음주의개신교는 노예제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놀랍진 않다 1 20:57 165
3028151 유머 하리보에 이은 n행시 명작이 또 2 20:56 336
3028150 유머 뮤지컬 그냥 협찬받고 극 가격 내려라 코지마 안마의자 갑자기 나와도 아하 그렇구나 하고 있을게 3 20:55 522
3028149 기사/뉴스 美, 중동에 발묶인 사이… ‘손익계산’ 따지며 미소 짓는 中 2 20:54 204
3028148 정보 오직 20대를 위한 20대만 가능한 10대 30대 40대는 안되고 오직 20대를 위한 스타벅스 Dear20 54 20:51 2,201
3028147 기사/뉴스 계속 떨어지는 원화 실질가치… 1998년 외환위기 수준 근접 6 20:51 483